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필요한 팁 7가지

23 12월, 2018
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정말 필요한 것은 긴장을 풀고, 태양과 모래를 함께 즐기는 바로 그 경험이다.

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정말 필요한 것은 긴장을 풀고, 태양과 모래를 함께 즐기는 바로 그 경험이다. 하지만 아이가 아주 어리다면 우선 데려가는 것이 좋을지 결정하기가 어렵다. 특히 아기 피부는 극도로 민감하기 때문이다.

6개월 미만의 아기를 해변으로 데려가는 것은 별로 권장하지는 않는다.

전문가들은 적어도 아기가 1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최소한 기기 시작할 때 데려가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다. 그 정도면 아기가 마음대로 모래를 갖고 놀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피부도 자외선에 그리 약하지 않다.

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필요한 팁과 예방 조치

항상 햇볕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해 주어야 한다

큰 파라솔로 아기가 항상 햇볕으로부터 보호되도록 한다. 또한 면 같은 천연 직물로 된 가벼운 옷차림을 하도록 권한다.

아기에게는 모자, 터셔츠, 파라솔, 손수건 같은 물리적 필터가 자외선으로부터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는 데 가장 호과적인 아이템들이다.

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필요한 팁 7 가지

아기에게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아기를 해변에 데려갈 때는 아기에게 항상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미리 넉넉한 생수를 준비하여 아이에게 절대 탈수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한다. 또 과일 등 건강 식품도 도움이 된다.

“인생은 처음 해변에 놀러가는 일과 같은 특별한 순간들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 Larry Wilcox –

아기를 해변에 데려갈 때는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살펴 준다 바닷가에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다. SPF 지수는 30이상이어야 하고 물에 견디는 것이라야 한다.

햇볕에 노출되기 30분 전에 크림을 전신에 바르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물에서 나올 때마다 혹은 2시간마다 계속해서 발라준다.

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필요한 팁 7 가지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6세 미만의 아기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아무리 아기용이라고 해도 피부가 과도하게 자극이 되고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특정 시간의 자외선을 피한다

하루 중 가장 뜨거운 때 햇볕에 아기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한다. 이 때는 자외선이 매우 해롭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시간은 아침 첫 한 두 시간과 오후 늦은 시간이다.

아기의 체온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는 아기의 몸이 온도를 잘 조절하지 못한다. 그래서 모르는 사이에 아기가 일사병에 걸릴 수가 있다.

아기가 물속에 처음 들어가기 전의 조치

이가기 처음으로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해변에서 얼마간 놀게 한다. 있을지도 모르는 두려움을 없애고, 발에 닿는 파도에 익숙해지기 위한 것이다.

팔로 꼭 잡고 물에 조금씩 발을 담그게 한다. 하지만 물가에서만 그렇게 한다. 파도를 조심해야 한다. 언제 닥칠지 모른다.

아기가 물장난을 즐기게 하고, 파도의 리듬을 타면서 이리저리 움직이게 한다.

처음으로 물에 발을 담그면, 그냥 물과 접촉을 하고 발을 식히게 하는 것만으로 족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기는 물 속에서의 시간이 늘어나서 10분 정도까지 있는다. 하지만 항상 아기의 체온을 살펴보아야 한다.

아기를 처음 해변에 데려갈 때 필요한 팁 7 가지

아기의 놀이가 최우선이다

물이 너무 차갑지 않은지를 확인하자. 어느 시점에서라도 아기가 울기 시작하면, 고집부리지 말고 물에서 나와야 한다. 나중에 하거나 다음에 하기로 한다.

물놀이가 아기의 긴장을 풀어주고 재미있는 경험이 되어야 한다. 겁먹게 하지 말고, 첫 해변 놀이가 나쁜 기억이 되지 않도록 유의한다.

자연스럽게 아기가 커감에 따라 해변에서의 놀이는 수많은 게임과 이점을 동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