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면 안 되는 아이의 증상 7가지

· 2018년 6월 1일

건강에 관한 한, 무시하면 안 되는 아이의 증상 목록을 아래에 소개한다. 이중 몇몇은 정상일지도 모르지만, 건강 검진을 계획할 시간이 됐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아이에게서 이상 증상이 보일 때 부모가 걱정하는 것은 정상이다.

그러나 언제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를 아는 것은 쉽지 않다.

심각한 병인가? 무시해서는 안 되는 증상들

매우 높은 체온

3개월 미만의 아이가 37도 혹은 그 이상일 때; 3-6 개월 아이가 38도 일 때; 6개월에서 2년이 된 아이가 39도가 넘을 때, 이런 때는 심각하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런 체온들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감염 신호일 수가 있다. 아이의 심리적 상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피부 발진, 특히 동그란 모양일 때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붉은 점이나 농도가 짙은 붉은 점은 알레르기 반응 신호일 수가 있다. 이런 증상은 또한 아이의 순환기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이런 증상이 호흡 곤란과 병행되면, 즉시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피부에 생긴 점

대부분 정상이고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새로운 점들이 생겨나는지 알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기존 점들이 크기, 모양, 색깔이 변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태어날 때부터 있는 점이라면 의사에게 물어서 악성이 아닌 것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피부를 자주 체크할 것. 특히 목욕을 시킬 때 해보자.

갑작스런 복통

특별히 신경을 써야하는 증상은 이 복통이 복부 왼쪽 밑에 나타날 때이다. 경련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다리로 퍼질 수도 있고 열, 설사, 구토를 동반할 수가 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맹장염이 아닌 것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시하면 안 되는 아이의 증상 7가지

푸르스름 해진 입술

파랗고 어두운 색이 되거나, 정상 색깔이 사라지기 시작할 때는, 의료 진찰을 반드시 해야한다. 이 증상은 또, 숨이 가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가슴이나 코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지 체크하는 것이 또한 중요하다. 혀, 입술, 눈이 부어 오르는 것은 즉각 조치를 위해야 하는 긴급 상황이다. 이런 유형의 염증은 약 복용으로 인한 중독이나 과민증의 증상일 수가 있다.

수면 중 구토

이것은 응급 사태이고 즉각 소아과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이 상황은 아이가 6개월 미만이면 특히 급하다.

과도한 출혈

작은 아이들은 놀다가 가끔 다치는 것은 정상이다. 하지만, 출혈이 많고 압박을 가해도 멈추지 않으면, 심각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무시하면 안 되는 아이의 증상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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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의사에게 자문을 구해야 하는 다른 증상들

  • 지나치게 건조한 입술
  •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 아이가 대소변을 보는 간격이 길 경우
  • 아이가 무기력하게 보일 때, 혹은 약하다고 느껴질 때
  • 10일 이상 지속되는 설사. 이러면, 심각한 설사로 간주된다
  • 변에 피나 점액질이 있는 물질이 발견되었을 때
  •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구토 치레
  • 아이가 며칠이 지나도 변을 안 볼 때
  • 아이가 식욕이 없고, 주는 음식을 먹지 않을 때
  • 기침이 멈추지 않고 가슴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날 때
  • 호흡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질 때
  • 3일 이상 지속되는 열
  • 몇 시간 동안 사라지지않는 피부의 발진

이런 증상들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이 관찰되면, 전문가에게 문의할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