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

31 12월, 2018
건강 식단으로 적당량의 칼로리, 영양소,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아이의 발달에 무척 중요하다.

아이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 아이의 건강은 매우 중요하고 아이가 가장 좋은 음식을 먹도록 해야 한다. 건강 식단으로 적당량의 칼로리, 영양소,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아이의 발달에 무척 중요하다.

매일 아이의 식단에 건강한 식품이 들어있어야 한다. 그래야 평생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아이가 어린 나이에 잘 먹는 것을 배우면 자라면서 더욱 건강해질 것이다.

이 점에 명심하면서 아이의 식단을 개선해줄 건강 식품 목록을 살펴보자.

아이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

아이의 건강에 좋은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아이에게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을 준다.“좋은 지방” 으로도 알려진 불포화 지방이 많다. “좋은 지방”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아보카도는 혈당 농도를 정상화 시켜주고 비타민 E와 D가 풍부하다.

아기는 생후 6개월부터 아보카도를 먹기 시작할 수 있다.

아이의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아이의 건강 식단의 또 다른 중요한 일부분이다. 이 과일은 강력한 에너지원이고 아이는 생후 8개월부터 주스 등의 형태로 소화할 수 있다.

블루베리는 섬유질, 플라보노이드, 칼륨이 풍부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한 요로 감염으로부터 보호해준다.

오트밀

이것은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음식 중의 하나이다. 귀리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준비할 수 있고, 아주 건강한 식품이다. 섬유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도 제공해준다.

영양학자들은 아이가 귀리와 오트밀을 1세가 될 때쯤 먹기 시작하도록 권한다.

연어

이 물고기는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다(오메가-3 포함). 또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액 순환을 증진시킨다. 연어는 또한 와 신경계에 아주 좋다.

아이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

시금치

비록 아이가 시금치를 먹기는 힘들겠지만, 아이가 어렸을 때 이 건강한 야채의 맛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시금치는 섬유질, 엽산, 철, 비타민 A와 C를 함유한다. 뼈를 강화해주고, 뇌의 발달을 돕고, 근육 성장을 도와준다. 또한 피부를 보호하고, 눈 질환도 예방한다.

고구마

고구마를 적절히 요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니면 소화하기가 힘들 수 있다. 천연 칼륨의 원천이고 비타민 A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칼슘의 중요한 원천이고 뼈를 자라게 해준다. 또한 단백질과 젖산, 그리고 장내 세균총을 위한 좋은 박테리아를 갖고 있다.

아이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

초콜릿은 아이에게 나쁠까?

물론, 아이를 사탕과 초콜릿에서 멀어지게 하기는 극히 힘들다. 아이는 단것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고, 이는 통제하기 힘들다.

나름 초콜릿은 아이에게 혜택이 많고, 건강 식단에 포함될 수 있다.

  • 초콜릿은 탄수화물, 섬유질, 인, 마그네슘, 비타민 B2와 B12를 제공해준다
  • 코코아는 흥분제이고, 아이를 깨어 있게 하고 기민하게 만든다. 아이가 학교에서 집중하는 걸 도울 수 있다.
  • 에너지가 풍부하고 근육과 뼈를 강화시킨다.
  • 항산화 성질이 있으므로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
  • 초콜릿은 세로토닌 생산을 증가시키게 하는 것으로 입증이 됐다. 세로토닌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예방해준다.

“아이는 무엇을 생각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 Margaret Mead

초콜릿은 살찌게 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최근 Granada 대학교(UGR)의 의대, 스포츠 과학 연구진이 행한 연구에 따르면, 초콜릿을 더 많이 소비한 사람은 전체 체지방 수준이 더 낮았다고 한다.

12-17세 사이의 1,458명의 10대를 대상으로 연구가 실시되었다. 참가자들에게 24시간 동안 먹은 것을 모두 써내도록 했다. 이 정보를 가지고, 과학자들은 초콜릿을 더 많이 먹은 참가자들은 체지방이 적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 결과는 참가자의 육체적 활동, 성별, 나이, 전체 칼로리 소비량, 포화 지방, 과일, 야채, 티, 커피의 소비량과 무관하게 나온 결과였다.

“유년 시절의 달콤한 기억 속에서, 부모도 행복했다”

– Robert Brault

아이의 식단에서 맞는 균형을 찾는 것은 어렵지만 정말 중요하다. 영양 식단은 이제 아이가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나게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