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를 갈 때 아기를 진정시키는 방법

2018년 6월 23일

기저귀를 가는 일은 부모로서도 정말 힘든 일이다. 오늘은 기저귀를 갈 때 아이를 진정시키고, 일을 쉽게 처리하는 5가지 팁을 제시한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아이는 더 활동적이고 독립적이 된다. 6개월 정도 되면, 차분하게 기저귀를 갈 수 있을 만큼 오래 가만히 있게 하는 일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세상은 멋진 곳으로 변한다. 이제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은 놀고, 뛰고, 탐구하는 일이다. 그래서 기저귀를 갈 때 아이를 가만히 있게 하려고 해도, 발을 버둥거리고 소리 지르는 일이 생기기 시작한다. 기저귀 가는 일이 더더욱 힘들어진다. 신생아 때는 상대적으로 쉬었는데 말이다.

기저귀 갈기를 도와주는 5 가지 전략

기저귀 가는 일을 쉽게 만들어 주는 몇 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장난감을 준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서 주위의 세상을 발견한다. 그리고 기저귀 갈 때 아이의 신경을 잡아두는 좋은 방법은 아이에게 갖고 놀 장난감을 주는 것이다.

기저귀를 갈 때 아기를 진정시키는 방법

기저귀 가는 일이 완전히 끝나는 몇 분 동안, 아이의 주위를 환기시킬 수 있는 장난감을 찾아야 한다. 목욕 시간에 사용하는 장난감 같은 자그마한 장난감이 좋다.

“일을 빨리 처리하고 싶은데, 아이가 협조해주지 않을 때, 가끔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이 된다. 기저귀 가는 일 같은 자그만 일이 정말 큰 도전으로 바뀌어 버린다.”

모든 것을 준비한다

모든 것을 제자리에 유지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하는 데 중요하다. 어지러운 집 안은 불안을 조장하고, 어떤 일들을 수행하는 데 있어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기저귀 가는 일에 관련해서도, 모든 것을 제자리에 있도록 해야한다. 젖은 천이 든 가방이나 바구니, 기저귀, 기저귀 가는 데 필요한 다른 물품들을 비치하도록 한다.

인내심을 가진다

일을 빨리 처리하고 싶은데, 아이가 협조해주지 않을 때, 가끔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이 된다.

이 스트레스는 기분을 나쁘게 하고, 원하던 원치 않던 그 감정은 아이에게로 전달된다. 이러면 기저귀 가는 일이 정말 투쟁으로 바뀔 수가 있다.

인내와 침착함이 최선의 접근 방법이다. 기저귀 가는 일 뿐만이 아니라, 아이 돌보기와 양육의 모든 면에 걸쳐서 인내와 침착함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말을 한다

아이와 소통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가 자궁에 있을 때부터 아이와 소통을 해왔을 것이다.

아이가 몇 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당신이 하는 말은 아직도 아이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저귀 갈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을 해준다.

기저귀를 갈 때 아기를 진정시키는 방법

예를 들면, “기저귀가 더러워졌으니 갈아야지”라고 말을 해준다.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일은 아이를 진정시켜주고 아이의 주의를 환기시켜준다. 기껏해야 5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이런 일상을 아이가 이해하기 시작한다.

아기에게 시간과 공간을 준다

아이가 놀거나 TV를 보고 있었다면 아마도 기저귀 가는 일 때문에 하던 일을 멈추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가끔은 아이가 하고 있는 활동을 그대로 둔 채로 기저귀를 갈 수도 있다. 몇 분을 기다리던지, 아니면 그 자리에서 갈든지 하면 된다.

어떤 상황에서는, 일을 빨리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융통성을 발휘하자.

기저귀 가는 것이 그리 힘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아기에게 확인시켜는 여러분만의 방법을 곧 터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