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기 위해 더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기

08 1월, 2019
어느 누구도 아기를 갖기에 완전히 준비되었다고 느끼지 않는다.

예비 엄마는 고민이 많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아기를 갖기에 완전히 준비되었다고 느끼지 않는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신경을 써야 할 많은 것들이 있다. 한 예비 엄마로부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에 대해 들어보자. 아마 다들 비슷한 과정을 겪었을 것이다.

네 아빠를 만난 후로, 엄마의 삶은 바뀌었단다. 사실, 우리가 만나기도 전에 그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내가 사랑하고 함께 가정을 꾸릴 남자를 찾도록 도와준 것이 바로 그 변화였단다. 엄마가 되고 싶은, 너의 엄마가 되고 싶은 내 꿈을 실현해줄 그런 남자.

인정할게. 다른 많은 여성처럼, 나도 엄마가 되고 싶단다. 내 아이를 품에 안고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그 아이를 사랑 하고 싶단다. 내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고, 목욕을 시키고, 키스하고, 잠자는 것을 지켜보는 꿈을 꾼단다. 나는 매일 아침, 내 아이의 미소를 보기를, 그리고 아이의 눈물을 나의 입맞춤으로 닦아 주는 것을 간절히 바란단다.

그래, 나는 엄마가 되고 싶어. 그런데 그것보다도, 세상에서 최고의 엄마가 되기를, 내 아이에게 최고의 엄마가 되기를 열망한단다. 명확성, 인내, 그리고 다정함으로 아이를 삶으로 인도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단다.

나는 아이가 최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단다. 아이에게 자유, 아름다움, 존경, 진실한 미소, 정직함, 가족과 함께 그리고 혼자 보내는 시간의 의미와 진정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엄마. 진정한 사랑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런 엄마.

나는 내 아이가 착한 소년 또는 소녀 이상이길 바란단다. 나는 내 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 그리고 매일, 나는 인간이 말이 아닌 본보기로 배우기 시작하는 그런 것들을 배울 거야. 그것에 대해 더 생각하면 할수록, 나는 더욱 모범이 되도록 자극을 받는단다. 이런 이유로, 어느 때보다도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내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단다.

엄마가 되기 위해 더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기

더 좋은 사람이 되면서 엄마가 되는 준비하기

솔직히, 나는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나의 정직함은 또한 나에게 많은 결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만든단다. 나는 매일의 삶이 더 잘하고,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고,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될 기회라고 확신한다. 이런 형태의 나는 여전히 고쳐지는 중이란다.

내가 배운 가장 값진 교훈 중 하나는 삶은 변화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란다. 우리의 환경은 항상 바뀐단다. 세상 그 자체도 계속해서 변화되고 있지. 그래서 우리도 반드시 바뀌어야 한단다. 그렇지 않으면 밀려드는 조류에 쓸려가 버리게 될 거야.

최고의 변화 과정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란다. 우리는 우리의 속도대로 조금씩, 그리고 즐겁게 그것을 장려하고 양성해야 한단다.

내가 상냥함과 부드러움 같은 덕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구직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남성과 여성들이 지배하는 나의 시절, 이 세상에서 내가 이 둘을 조금 잃게 될까 봐 두렵구나. 나는 세상에 뛰어들었고, 성공을 거두었단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뒤로 제쳐 두어야만 했던 것들에 대해 대가를 지급해야 했지.

이제 내 가족에 대한 열망이 피어나기 때문에, 나는 그냥 엄마가 아닌 훌륭한 엄마가 되고 싶단다. 그래서 나는 반드시 나 자신을 가다듬어야 한단다.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수백 가지를 발견했단다.

엄마가 되기 위해 더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기

나는 너를 위한 집을 만들고 있단다

네 아빠는 잊었다고 생각했던 내 안의 것들을 일깨워 주었단다. 아빠의 사랑이 다정함에 대한 나의 용량을 회복시켜주었단다. 하지만 나는 또한 단호해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 냉혹하지 않지만 단호하고 다정하고 상냥해지는 것 말이야.

나는 배워야 할 많은 교훈이 있고, 또한 너에게 가르쳐야 할 많은 것들이 있다고 느낀단다, 아이야. 나는 항상 너를 위해 미소지어 줄 준비가 되어 있기 위해 무수하게 많은 달콤한 순간들을 모으고 있단다.

나는 내 성격을 다시 가다듬고 있어. 그래야만 네가 상냥하고 어진 엄마와 함께 자랄 수 있을 테니까. 지금, 그 여성은 너를 팔에 안을 준비를 하기 위해 변화되고 있단다.

나는 너에게 마땅한 내 집으로 너를 환영할 준비를 하고 있단다. 나는 모든 영혼이 태어나기 전에 자신의 부모를 선택한다고 확신해. 더 다정한 집일수록 그리고 더 간절하게 아이를 바랄수록, 더 고귀한 영혼이 뱃속 아기에게 깃들게 될 거야.

이것은 내가 한 책에서 읽은 내용이지만, 나는 이를 진심으로 믿어. 살아가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라는 말을 믿는 것처럼. 그리고, 네가 태어나기 전에 내가 변하려는 이유는 바로 너란다. 나는 너에게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삶이라고 부르는 배움의 과정에서 네 곁에 있을 수 있도록 더 좋은 사람으로 바뀌는 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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