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적인 아이로 기르기 위한 10가지 효과적인 기술

2019년 5월 15일
간단한 일상생활 방식을 통해 자녀를 낙천적인 아이로 양육할 수 있다. 이는 매우 즐겁고 보람된 일이 될 것이다.

현대의 생활은 힘들어지고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낙관적인 아이로 양육하는 일은 진정한 도전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도전은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할수록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낙관적인 아이는 강하고 용감하며 스스로 최상의 모습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아이로 키우는 양육 기술은 어렵지 않지만 일관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윈스턴 처칠

우선 낙관주의를 정의하자면 도전을 즐기고, 가능성을 보고, 자신의 재능을 믿는 능력이다. 이는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낙천주의자의 특성이다.

낙천적인 아이로 기르려면 다음의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가 긍정적인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도록 가르쳐야 한다.

낙관적인 아이로 기르는 동기 부여

1. 명상과 마음챙김 연습

부모님도 경험이 풍부하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간단하게 명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 예를 들어, 적절한 호흡 기술을 보여주거나 일상에서의 5분 명상을 소개해줄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자기통제력을 강화한다.

2. 신체 활동 권장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도록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자. 운동은 엔돌핀을 방출하고 아이들의 에너지 수준을 유지시켜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스포츠의 또 다른 이점으로는 팀워크, 훈련, 목표 설정 및 달성 능력 등이 있다.

3. 감사할 줄 아는 태도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5분간의 가족 시간을 마련하여 그날 일어난 2-3가지 긍정적인 일들에 대해 공유해 보자. 이렇게 하면 아이가 일상 생활에서 행복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다.

4. 아이에게 보여주는 사랑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알려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아이와 매일 양질의 시간을 공유하도록 하자. 그들의 문제와 관심사에 주의를 기울이고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자.

낙관적인 아이로 기르기 위한 10가지 효과적인 기술

5. 성공의 경험

한 번 성취의 기쁨을 맛보게 되면, 아이는 다시 성공할 동기 부여를 받게 된다. 따라서,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과제를 할당하고 부모님이 아이의 노력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 일상 습관

6. 긍정적인 본보기

아이들은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의 행동을 모방한다. 아이가 낙관적인 태도를 갖기 원한다면 건설적인 방법으로 갈등을 다루는 법을 보여주자. 어려운 상황에서 얻은 삶의 교훈을 찾아 아이에게 가르쳐주자. 

7. 불필요한 걱정 덜어주기

어린 아이들이 어른들의 걱정거리를 짊어져서는 안 된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 성숙한 문제에 관해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자.

8. 재밌는 시간 함께 즐기기

종종 우리는 어른들의 일과를 회사에서의 일과 집안일로 한정시킨다. 하지만 행복한 가족 시간 또한 똑같이 중요한 공간을 차지해야 한다. 재밌는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가족들은 항상 서로 더 친밀하다. 

9. 긍정적인 언어 사용

사람은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수학은 너무 어렵다”라는 말을 “수학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말로 바꿔보자.

9.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도록 가르치자

10. 균형 잡힌 시각 제시

분명히 삶에는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바꿀 수 있는 건 바로 우리의 관점이다. 낙관적인 아이로 기르려면 다른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희생자가 되는 대신 승자가 되도록 가르쳐야 한다.

결론

낙관주의는 아이를 더 행복하게 만들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삶의 기술이다. 또한, 행복감과 자신감을 느끼면 그들 주변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이제부터 지금까지 소개한 기술을 실천해 보자. 이 도전을 해나가면서 부모 또한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다.

Conversano, C., Rotondo, A., Lensi, E., Della Vista, O., Arpone, F., & Reda, M. A. (2010). Optimism and Its Impact on Mental and Physical Well-Being. Clinical Practice and Epidemiology in Mental Health : CP & EMH, 6, 25–29. http://doi.org/10.2174/174501790100601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