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지능을 개발하는 방법

· 2018년 6월 9일

아기의 지능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들이 알려져 있다. 심지어는 자궁에서부터 많은 것을 습득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출산 이후 아기의 지능을 개발하려면 임신 때와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아기의 지능 개발 요법들은 다양하면서도 간단하다. 게다가 모두 아기에게 무척 긍정적인 도움을 준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지능 발달 기술을 적용한다면 아이가 똑똑해지는 동시에 부모와 유대감이 강한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다.

아기의 지능 발달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부터 소개할 임신 기간부터 출산 이후까지 유용하게 쓸 방법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아동기에는 문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순간이 항상 있다’

-그레이엄 그린-

두뇌 기능을 향상하는 토마티스 요법

알프레드 A. 토마티스 박사가 50년 이상 연구하여 인지, 소통과 청취력을 아우르는 청각-심리음운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한다.

아기의 지능을 개발하는 방법 모차르트

음악은 아주 어린 아기에게도 자극제가 된다. 토마티스 박사는 우리 귀에 아직도 숨겨진 기능이 많아서 소리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청각이 뇌 활동을 증가하게 한다고 주장했다.

토마티스 박사는 귀에 특정 소리를 들려주면 학습 능력은 물론 전반적인 성장 발달에 향상한다고 주장했다. 주로 젖먹이와 어린아이의 의사소통 능력, 학습력, 운동 능력과 균형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토마티스 요법이란?

토마티스 요법은 기본적으로 모차르트의 음악, 그레고리 성가와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음악 치료법으로 태아 때부터 시작할 수도 있다.

토마티스 요법의 목적은 아기들이 무의식적으로 일정 소리 자극을 차단하지 못하도록 중이 근육이 이완되지 않게 한다.

토마티스 박사가 자연스럽게 청력 발달용으로 주파수를 맞춤 조절한 소리를 헤드폰으로 아이에게 들려준다. 또 앞서 언급한 곡들을 태아에게 들려줘서 청력을 개발할 수도 있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음악은 아기의 창의력과 지적 능력 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이미 확인된 바 있다. 토마티스 요법은 심리학자, 교육가, 언어 치료사와 의사 모두가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아기의 지능을 개발하는 방법

태아 때부터 지능을 높이는 요법을 알게 됐으니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모차르트의 곡을 들려줘 청력을 키우도록 하자.

이제 가장 간단한 아기의 지능 개발 요법을 공개하도록 하겠다.

아기의 지능을 개발하는 방법

1. 아기와 유대감 형성

‘아기를 위한 뇌 규칙’의 저자, 트레이시 커치로우에 따르면 뇌는 안정을 추구하기에 환경이 불안하다고 인지하면 학습 능력이 떨어지므로 아기가 안정감을 느끼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한다.

부모 사이가 돈독할 때 아이는 가장 안정감을 느낀다. 또 아기와 자주 대화하고 스킨십을 하며 유대감을 쌓는 것이 좋다.

2. 일과 말하기

태아에게 말을 많이 거는 것도 아이의 지능을 높이는 방법이다. 또 3세 즈음 남들보다 뛰어난 어휘력을 갖게 될 수도 있다.

단어의 개수와 난이도가 지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다양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도록 한다.

3. ‘얼굴 보며’ 대화하기

아기에게 웃긴 표정을 지어줘야 한다면 빼지 말자! 생후 3~4개월부터 아기는 상대의 표정을 알아본다. 생후 5개월이 되면 표정에 담긴 감정을 이해하고 생후 7~9개월이 되면 개나 원숭이의 동작도 이해할 수 있다.

언변이 뛰어나면 충돌을 줄이고 단결력을 높여서 아기가 미래에 단체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 읽어보자: 아기의 미소와 웃음: 정서 발달의 중요한 신호

4. 물건 가리키기

아기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물건을 더 빨리 배운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처음에는 엄마가 보내는 신호에 따라 당신을 보겠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주변에 눈을 돌리게 된다. 생후 9개월이 지나면 아기가 엄마에게 물건을 가리키게 될 것이다. 항상 아기에게 물건을 가리키며 대화한다.

지금까지 공개한 조언을 참고하면 바라는 결과를 얻기 쉽겠지만 무엇보다 아기와 보내는 시간을 최대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즐기다 보면 점점 강해지는 아이와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으니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