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 발톱을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

13 10월, 2019
내성 발톱은 매우 통증이 심하고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글에서는 내성 발톱을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내성 발톱을 관리하는 방법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내성 발톱은 다양한 원인으로 생기게 되는데 잘못된 발톱 손질, 유전 또는 발에 맞지 않는 신발 등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

사실, 거의 대부분은 발톱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하지만 손톱에도 내성 손톱이 생길 수 있다.

손톱이나 발톱이 안으로 파고드는 이유

내성 발톱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 손, 발톱의 크기와 그 주변에 자라나는 피부 사이에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발견 즉시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집에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내성 발톱은 부기, 열기, 고름 또는 나쁜 냄새가 나는 등의 전형적인 신호 없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손톱이나 발톱이 피부를 뚫고 들어가 쉽게 세균이 감염되도록 만든다.

내성 발톱을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

이런 경우, 손톱이나 발톱이 자라도록 그냥 두는 것이 좋다. 또한, 따뜻한 소금물에 발을 담가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런 다음 깨끗한 수건으로 잘 닦아서 물기를 제거하고 해당 부위에 소독약을 발라준다.

하지만 집에서 치료가 가능한 수준인지 잘 모르겠다면 발 전문 병원에 가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다. 병원은 국소 마취를 한 다음 문제가 있는 손톱이나 발톱을 치료할 것이다. 간단한 시술을 통해 감염된 손톱이나 발톱을 자르거나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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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을 치료하는 방법

  • 내성 발톱으로 판단이 되면 이제 조치를 취해야 한다. 하지만 피부를 건드리며 내성 발톱을 잘라내려 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이후에 더 심각한 피부 문제 및 부상의 위험을 높이는 행동이다. 대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피부가 부드러워지게 만든다.
  • 발톱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이 생긴 부위를 좀 더 손쉽게 제거하기 위해 발을 물에 담그는 것이다. 내성 발톱에서 가장 위험하고 큰 문제는 염증이다. 따라서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소금물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면 하루에 3~4회 가량 발을 담그는 것이 좋다.
  • 마지막으로 박테리아의 침입을 막기 위해 해당 부위에 밴드를 붙여 두는 것이 좋다. 발톱이 자라면 언제나 최대한 직선으로 똑바로 발톱을 잘라야 한다. 잘못된 방식으로 발톱을 자르는 것이 내성 발톱을 만드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샤워를 할 때 약간의 시간을 들여 문제가 있는 부위를 꼼꼼히 닦아준다. 항균 비누를 사용해야 한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피부에 파묻혀 있는 손, 발톱의 양 끝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원에 간다면 제거 전에 해당 부위에 마취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항생제 치료를 한다.

내성 발톱을 예방하는 방법

손, 발톱을 올바른 방식으로 자른다

단순히 제대로 손, 발톱을 자르는 행위 만으로도 내성 손, 발톱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안전한 손톱깎이를 이용해서 직선으로 자르는 것이 중요하다. 손, 발톱의 양 끝이 눈에 보이도록 해야 한다. 너무 짧게 자르면 그 양 끝이 피부 안으로 자랄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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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을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

편안한 신발을 신는다

너무 꽉 끼는 신발이나 양말을 신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이것은 내성 발톱을 만드는 또 다른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는 신발이나 양말이 좋다. 발에 잘 맞는 신발은 발가락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절대로 염증이 생겼을 때 그대로 방치하면 안된다. 염증은 쉽게 번지고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