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를 위한 팁 5가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를 위한 팁 5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5 10월, 2018

엄마가 되는 것은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험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시작부터 많은 엄마들이 육아에 압도되고, 자신을 돌볼 시간을 갖지 못한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거리낌없이 누렸던 일상들이 이제는 모험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려면, 자신을 잊지 말고, 출산 전에 했던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엄마로서의 일상을 시작할 때, 지금까지의 생활방식이 완전히 바뀐다는 느낌을 받는다. 외롭고 압도되는 느낌을 받는 것이다.

우선 엄마들은 옆에 있는 사람들의 지지와 이해가 필요하다. 더구나, 모유수유를 시작하는 일은 많은 엄마들에게 종종 복잡한 일이다. 모유수유가 신생아를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지만, 가끔은 시작이 복잡하고 부담이 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바는 아기를 데리고 밖으로 나와서 공원이든, 해변이든, 산이든 산책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물론 출산 전에 유지했던 사회생활을 최대한 다시 누리라고 조언한다.

비록 신생아를 데리고 갈 수 없는 곳이 있지만 나름의 방법을 찾아보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들을 위한 간단한 팁 5가지를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를 위한 팁 5가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를 위한 팁 5가지

활동을 유지한다

많은 엄마들에게 자신의 우선순위와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일단 몸이 회복이 된 후에는, 산책을 좋아하면,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산책을 나간다.

유모차를 밀거나 아기띠를 하고 산책을 나갈 수 있다. 아니면 파트너나 가족에게 아이를 30분 정도 맡기고 나가서, 산책을 한다. 매일 그렇게 한다. 독서, TV 시리즈 시청, 수영 등 자신의 관심사를 유지한다. 엄마가 됐다고 좋아하는 걸 모두 포기하지 않는다.

도움을 찾는다

엄마들이 종종 압도되긴 하지만, 도움을 요청하기가 어렵다. 망설이지 말자. 많은 경우에, 아기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 것은 부부가 감당하기에 벅차다. 가족과 친지에게 집안일을 도와달라고 요청을 해야한다.

똑같은 상황에 처한 다른 엄마들로부터 도움과 공감을 얻으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아기가 아직 어리지만, 공원같은 곳에 가서 다른 엄마들과 얘기를 나눈다. 그들은 확실히 엄마의 두려움과 걱정거리를 이해해 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인터넷으로 다른 엄마들과 연결을 시도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를 위한 팁 5가지

자신을 돌보는 것을 잊지 않는다

많은 엄마들이 아기가 태어난 첫 3개월 동안은 자신을 돌보는 걸 망각을 하고, 어떤 엄마들은 1년 가까이 자기 자신을 잊는다. 하지만 절대 자신을 잊지 말자. 믿거나 말거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다.

이전에 했던 것처럼 일상을 최대한 회복하고 좋아하는 운동을 한다. 체중이 늘었으면, 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해서 이전의 몸을 되찾으려고 노력한다. 특정의 시간에 우울함을 느끼면, 주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한다.

자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분명히, 이전에 하던 것처럼 할 수는 없다. 확실히 하루의 어느 한 시점에서 압도되고, 힘이 모자란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는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일이고 아주 정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는 모든 엄마가 처음에 겪는 상황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이전에 하던 일을 그대로 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를 하지 않는다. 휴식을 취하고 자그마한 일들을 즐기려고 시도를 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를 위한 팁 5가지

조용한 생활

최선은 이 순간을 서두름 없이 즐기려고 하는 일이다. 아기는 곧 자라날 것이고, 엄마가 늘 압도되어 버리면, 엄마는 패배자가 된다. 휴식하고 싶을 때는, 전화기를 끄고, 핸드폰이나 메신저를 무시한다.

이런 단계의 “지금”과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을 즐긴다. 스케줄에 얽매이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 다음 30분 안에 아기에게 무엇을 먹일지 고민하자.

생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현재를 살려고 한다. 출산 휴가나 모유수유 외에도 잠깐 한숨을 돌리고, 자신의 원래의 리듬을 정지시킨다. 지근 이 순간에 집중하자. 정서적 건강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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