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교환대는 어떤 것으로 선택할까?

06 12월, 2018
아기의 탄생은 늘 많은 비용을 수반한다.

이 글에서는 기저귀 교환대는 어떤 것으로 선택해야 할지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아기의 탄생은 늘 많은 비용을 수반한다. 유아용 침대, 기저귀 교환대는 물론이고, 옷, 기저귀, 음식 등이 지출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운이 좋으면, 친구나 가족의 도움이 있고, 이들은 종종 이런 물건들을 사주기도 하고 조언도 해준다.

처음으로 부모가 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한 가지는 기저귀 교환대에 관한 것이다. 가끔, 용도의 단순성 때문에 별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수가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저귀 교환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침대나 유아용 침대를 고를 때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저귀 교환대는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기저귀 교환대는 중요한 아이템이고, 지켜야 할 여러 안전 규제 사항이 있다.

기저귀 교환대는 무엇을 갖추어야 할까?

스페인 소아과 학회에 따르면, 아기의 기저귀를 가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복잡하다고 한다. 이 시간은 함께하고 유대를 쌓는 시간이고, 아이는 보호받는, 편안한 느낌을 가지는 시간이다.

따라서 기저귀 교환대는 일련의 권고 사항을 따라야 한다.

기저귀 교환대는 어떤 것으로 선택할까?

모양

너무 높으면 안 된다. 부모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옆에는 턱이 있고 공간은 넉넉해야 아이가 갑자기 움직일 경우에 아이를 보호해준다. 바퀴가 있으면, 기저귀 갈 때 브레이크가 걸려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악세서리

악세서리의 선택은 부모의 취향에 달려있다. 어떤 사람들은 집 안에 있는 공간에 따라 선택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재정 상황을 고려한다. 어떤 경우이건, 칸막이가 있는 교환대가 매우 유용하다. 기저귀 갈 때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으니 말이다.

크기

액세서리처럼 크기도 취향의 문제이다. 어떤 것은 매우 작고, 어떤 것은 가구만큼 크다. 집에 있는 가능한 공간에 따라 달라진다. 기능면에서 이 점은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안전

안전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기저귀 교환대는 필요한 규제 사항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따라서 구매 시에는 신뢰할 수 있고, 좋은 품질의 아이템을 갖고 있는 브랜드에서 알아본다.

“엄마의 사랑은 인내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떠나가도, 엄마의 사랑은 실패하거나 비틀거리지 않는다. 엄마의 심장이 부서진다 하더라도.”

– Helen Rice –

부모의 키

분명한 것 같은데도 많은 부모들이 고려하지 않는 사안이다. 기저귀 갈 때 부모가 편안할 수 있도록 부모의 키를 고려해야 한다. 너무 높거나 낮으면 기저귀를 갈아줄 때 당연히 불편하다.

기저귀 교환대는 어떤 것으로 선택할까?

안정성

표면이 너무 부드럽거나 너무 딱딱해도 안 된다. 기저귀나 옷을 갈 때, 모양이 변하거나, 아기에게 불편을 초래해서는 안 된다.

교환대의 안정성은 중요하다. 그래야 사고가 나지 않는다. 또한 2-3년은 써야 하므로 내구성이 강해야 한다.

기저귀 교환대의 종류

종류는 무수하게 많아서, 부모의 욕구와 취향에 맞출 수 있다. 어떤 것은 테이블도 아니고 – 그냥 자그마한 매트 정도 수준이다. 집 안에 공간이 없을 때 적당하다.

부풀어 오르는 매트리스도 있는데, 이런 제품은 여행을 자주 하는 부모에게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욕조 겸 기저귀 가는 교환대도 있고, 서랍장 역할을 겸하는 것도 있다. 이런 모델이 가장 인기가 좋고, 단단하고 안전하다. 보통은 표준과 규제 사항을 다 충족하므로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권고 사항

위에서 말한 안전 규제 사항 외에도 필요성에 대해 고민해보자.

  • 기저귀 교환대는 필수품이 아니다. 특히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이용하기 때문이다.
  • 아기가 좀 더 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기능을 가진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
  • 기저귀 교환대에 대해서는 각 가족마다 필요와 요구 사항이 다르다.

다른 사람들이 산다고 꼭 살 필요는 없다.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를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