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인기를 끌었던 밴드와 뮤지션

2020년 2월 1일
좋았던 옛날 기억을 떠올리면 늘 향수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80년대 인기 있었던 밴드와 뮤지션 목록을 준비했다.

80년대는 음악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시대였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전 세계 라디오와 기타 음악 플랫폼에서 정기적으로 계속 공연을 하는 수많은 80년대 밴드와 뮤지션들이 있다.

오늘은 엄선된 80년대의 밴드와 뮤지션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80년대에 어린이였든, 십 대였든 아니면 청년이었든 오늘 소개하는 밴드와 뮤지션들에 대한 애정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볼륨을 높이고 시작해 보자!

80년대 인기를 끌었던 밴드와 뮤지션

더 폴리스(The Police)

더 폴리스의 리드 싱어가 68세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는가? 시간은 정말 빨리 간다. 1977년 형성된 이 영국 밴드가 계속해서 빅히트를 쳤던 게 마치 엊그제일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 시절은 이미 매우 오래전이다. 그러나 여전히 영화 사운드 트랙, TV, 라디오 및 80년대 음악 재생 목록에서는 스팅의 상징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실제로, 그들의 Every breath you take라는 곡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에서 들어가 있다. 롤링 스톤이라는 매거진에 따르면 이 노래는 이 목록에서 84번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퀸(Queen)

더 폴리스와 마찬가지로 이 영국 록 밴드는 70년대에 탄생했다. 그러나 1984년에 그들은 가장 상징적인 노래 중 하나를 발표했다. 바로 I want to break free라는 곡인데, 이 노래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밴드 멤버들은 여성복을 입었는데, 그것은 특히 미국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물론,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퀸의 노래를 선택해야 한다면 그건 바로 Bohemian rhapsody일 것이다. 실제로 2018년에 같은 이름의 영화가 스크린에 등장했다. 이 전기 영화는 사망한 리드 가수 프레디 머큐리와 밴드를 구성하는 나머지 멤버들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 영화는 큰 흥행을 거두었으며 오스카상에 5번 지명되었다.

메탈리카(Metallica)

80년대 최고의 밴드와 뮤지션 목록에서 이 헤비메탈의 전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1988년 메탈리카가 발표한 전쟁에 반대하는 곡인 One은 당시 가장 새로웠던 수상 분야였던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메탈 퍼포먼스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그리고 조금도 의심할 여지 없이, 메탈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고 또 잘 알려진 밴드 중 하나이다.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

이 목록에 포함된 또 다른 80년대 밴드는 전설적인 록 그룹 건스 앤 로지스이다. 이 밴드는 1985년에 결성되어 빠르게 명성을 얻어갔다. 더 폴리스와 마찬가지로 건스 앤 로지스는 롤링 스톤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명의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2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포함되기도 했다.

본조비(Bon Jovi)

80년대의 또 다른 대단한 록 밴드는 본조비이다. 이 밴드는 가수 존 본 조비, 키보드 연주자 데이비드 브라이언, 드러머 티코 토레스, 기타리스트 필 엑스 및 베이스 기타 연주자 휴 맥도날드로 구성되었다.

본조비(Bon Jovi)

세계적인 음악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이 밴드는 전 세계 앨범 판매 및 콘서트 수익과 관련하여 천문학적 수치를 기록했다. 실제로 이 밴드의 성공은 건스 앤 로지스와 마찬가지로 이들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포함되게 해주었다. 아래의 통계를 잠시 살펴보도록 하자.

  • 다이아몬드 앨범 3개
  • 프래티넘 앨범 202개
  • 골드 앨범 75개
  • 실버 앨범 3개

팝의 왕 마이클 잭슨

목록의 마지막에 있지만, 앞에서 소개한 뮤지션들 못지않게 중요한 마이클 잭슨은 밴드가 아닌 독창적인 솔로 가수였다.

하지만 그의 명성은 그가 자신 및 5명의 형제로 구성된 가족 그룹에 소속해 있었을 때 처음 생기기 시작했다. 

잭슨파이브는 15년 동안 마이클이 솔로 아티스트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함께 했다. 80년대의 잊을 수 없는 노래에 관해서 생각할 때면 마이클 잭슨의 노래가 항상 먼저 떠오른다.

음악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인 스릴러 및 배드와 같은 음반은 마이클 음악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의 음악적 기여 덕분에 그는 늘 팝의 왕 자리를 지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