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에피타이저 6가지

2019년 6월 29일

이제부터 요리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몇 가지 맛있는 에피타이저 요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배는 고프지만 요리할 기운이 없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저녁 식사 시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갑자기 친구나 가족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없었는가? 가족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시간이 없지는 않은가?

만약 위의 질문에 대한 당신의 답이 그렇다 라면 오늘 이 글은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에피타이저 6가지

1. 샌드위치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 에피타이저 요리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샌드위치이다. 샌드위치는 하루 중 언제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음식이다. 늦은 오후의 브런치, 바쁠 때 쉽게 먹을 수 있는 식사, 점심 식사 이후 배가 출출할 때 먹는 간식, 그렇게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을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저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샌드위치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에피타이저 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필요한 것은 빵과 빵 사이에 넣을 재료 뿐이다. 그 안에 채울 재료는 본인이 먹고 싶은 것 무엇이나 가능하다.

샌드위치 중에도 만드는 것이 좀 더 쉬운 종류는 햄이나 파테를 넣은 것들이다. 하지만 좀 더 속을 알차게 만들 수도 있다. 신속하고 간단하며 맛까지 있는 샌드위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토마토 및 페스토
  • 양상추 같은 채소, 계란, 치즈
  • 연어
  • 가지, 치즈
  • 게 치즈

위와 같은 샌드위치 중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다. 이것들은 준비하고 가족이나 손님에게 제공하는데 몇 분도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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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빵을 덮지 않은 샌드위치

또 하나 좋은 에피타이저는 빵을 덮지 않은 샌드위치이다. 빵과 그 위에 올릴 약간의 고기나 생선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 또한, 풍미를 더하고 고기나 생선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살사 소스, 샐러드 드레싱, 마요네즈 같은 것을 더할 수 있다.

필요한 재료만 제대로 있다면 빵을 덮지 않은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은 5분만 있어도 충분하다.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식욕을 돋우는 요리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변형으로는 동그란 조각의 빵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중간을 파낸 다음 그 구멍에 앞서 언급한 재료들을 채워 넣는 것이다. 이것은 간단하고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 또 하나의 좋은 요리 아이디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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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빵을 덮지 않은 전통적 샌드위치의 세 번째 옵션은 빵과 다양한 소스 및 드레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면 손님이나 가족들은 자신이 원하는 소스를 사용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준비에서 손님에게 대접까지 2분이면 가능하다!

3. 토마토 및 적당히 부드러운 치즈

이것을 에피타이저 요리로 대접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 얇은 토마토 조각
  • 얇게 썬 적당히 부드러운 치즈 (모짜렐라 류)
  • 바케트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선택 가능)

위의 재료가 모두 다 갖춰지면 이제 해야 할 일은 빵 조각에 치즈와 토마토를 올리는 것이다. 올리브 오일은 식탁에 올려놓아 원하는 사람이 알아서 뿌려 먹을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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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추야자와 베이컨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또 하나의 에피타이저 요리는 대추야자와 베이컨을 사용해 케밥을 만드는 것이다. 케밥 요리 방법은 본인의 취향에 따른다. 이것은 준비하는데 몇 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준비할 재료는 베이컨과 속이 찬 대추야자이다. 대추야자를 베이컨으로 감싼 다음 이쑤시개를 이용해 베이컨이 풀리지 않도록 고정한다. 

대추야자 베이컨이 다 준비되면 후라이팬에 튀긴다. 베이컨이 너무 기름지게 되는 것이 싫다면 오븐이나 전자렌지를 사용할 수도 있다.

5.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랩

바쁜 현대 사회에서 랩은 쉽게 도시락처럼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따라서 이것을 저녁 시간의 간단한 에피타이저 요리로 고려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또는 뜨거운 불 앞에서 오랜 시간 서서 요리하는 것이 싫다면 저녁 대용으로도 충분히 좋은 음식이다.

재료를 감쌀 토르티야를 준비한다. 밀가루 또는 옥수수 토르티야 중 원하는 것을 준비한다. 나머지 재료는 순전히 만드는 사람의 마음에 달렸다. 좋아하는 음식 또는 현재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베이컨, 햄, 닭, 익힌 채소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

랩을 만들 때 어떤 재료를 쓸지는 전부 만드는 사람의 결정에 달렸다. 한 가지 주 재료를 결정하지 못하겠다면 다양한 랩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그것을 한입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서 손님들이 원하는 맛을 골라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다.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에피타이저 6가지

6. 꼬치

브루스케타 또한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에피타이저 요리이다. 재료는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치즈, 닭고기와 채소, 새우와 애호박 등 다양한 재료의 활용이 가능하다.

본인이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하고 다양한 조합으로 손님이나 가족에게 제공할 수 있다. 긴 꼬치에 다양한 재료를 적당한 조각으로 잘라 끼우면 에피타이저 요리가 완성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