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엄마를 위한 초간단 뷰티 습관

12 12월, 2018

바쁜 엄마를 위한 초간단 뷰티 습관을 들이면 아이를 돌보고 배우자와 시간을 보내며 열심히 일하는 와중에도 멋진 외모를 유지할 수 있다. 많은 여성이 아이를 키우며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길 그만둔다. 균형을 맞추기 어렵지만 엄마들은 자신을 돌보며 가꾸는 시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

엄마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시간을 할애하고, 하루에 몇 분이라도 자존감을 키울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신감 있는 여성만이 자부심을 느낀다.

“자신을 아름답다고 믿는 자신감이 여성을 가장 아름답게 한다.”

– 소피아 로렌

바쁜 엄마를 위한 초간단 뷰티 팁

간단히 화장하기

전문가라도 얼굴 전체 화장을 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민낯을 드러내지 않고 매일 간단하게 화장하는 간단한 방법들이 있다. 먼저 세정제로 얼굴을 씻고 촉촉한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 상태를 최고로 만든다.

블러셔, 립스틱이나 립글로스 그리고 마스카라 순으로 가볍게 바르며 본인 얼굴의 장점을 부각하도록 한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잘 정리된 화장이 완성된다.

바쁜 엄마를 위한 초간단 뷰티 습관

머릿결 관리법 배우기

타고난 모발의 상태에 맞는 올바른 관리법을 알면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곱슬머리라면 전용 크림이나 오일로 풍성하게 연출해볼 수도 있다.

머리 전용 열기구는 늘 도움이 되는 것만은 아니다. 모발을 열기구로 펴는 대신 적합한 헤어 제품을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머릿결을 살리는 것이 더 좋다.

손의 보습

독한 세정제로 손을 자주 씻다 보면 손의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부드러운 피부 결을 유지하려면 바셀린이나 핸드크림을 바르고 잔다.

보습 크림의 효과를 확실히 보려면 크림이 확실히 스며들 때까지 15분~20분간 장갑을 끼고 있는다.

샤워하며 각질 제거

각질 제거 겸용 샤워젤과 같은 다용도 제품을 찾아서 사용한다. 이러한 제품은 시간을 절약하면서 피부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한다.

아이섀도로 흰 머리 감추기

뿌리 염색을 할 시간이 없었다면 아이섀도가 여러분의 구세주다. 머리카락 색과 비슷한 아이섀도를 메이크업 스펀지나 브러시에 살짝 묻혀 필요한 부위에 바른다. 오래가지는 않지만 급할 때 효과적이다.

티백으로 피곤한 눈에 활력 주기

팩을 할 시간이 없다면 녹차를 한 잔 우려내서 마시고 차갑게 식힌 티백을 눈 아래 올린다. 녹차는 칙칙한 피부에 활기를 되찾아주고 여드름이나 피부 자극에 진정 효과가 있다.

녹차의 소염 성분과 항균 성분이 작용할 때까지 몇 분만 기다린다.

바쁜 엄마를 위한 초간단 뷰티 습관

바쁜 엄마를 위한 기타 뷰티 습관

  • 깨끗한 칫솔이나 메이크업 브러시를 립밤에 담갔다가 1분 내로 눈썹을 빗어서 정리한다.
  • 속눈썹을 더 풍성하게 보이고 싶으면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 루스 파우더를 속눈썹에 살짝 묻혀준다.
  • 다크서클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잘 때 머리를 조금 높게 받쳐 준다.
  • 잘 지워지지 않는 립스틱을 쓴다. 화장을 고칠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쁠 때는 지속력이 우수한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 미리 입고 나갈 옷을 정하거나 일주일 치 옷을 정한다. 이렇게 하면 아침에 옷 갈아입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매주 한 번 코코넛 오일로 헤어팩을 한다(지성 모발이라면 머리끝에만 바른다). 밤새도록 스며들게 하고 이튿날 깨끗이 헹군다. 코코넛 오일은 천연 컨디셔너로 효과가 좋다.
  • 손질과 변화 주기 쉬운 머리 모양을 선택한다.
  • 다용도 화장품을 찾는다. BB 크림이나 CC 크림은 보습 효과가 기본적으로 있으며 립밤 효과를 내는 립 제품들도 있다. 미용 관리 시간을 절약할 실용적인 방법들이다.

세상에 본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최고의 방법은 미소다. 긴 하루를 보내고 지쳤을 때도 미소만큼 훌륭한 장신구는 없다.

매일 몇 분이라도 자신을 위해 투자하자. 뷰티 습관을 실천하면서 기분도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