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재밌는 아동 도서

07 6월, 2020
아동 도서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을 만한 재밌는 순간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계속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재밌는 아동 도서를 준비해 보았다!

미소, 웃음, 유머는 행복의 기초이며 행복은 사람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마음 상태 중 하나다. 어린이는 일반적으로 성인보다는 훨씬 행복하지만, 때로는 아이들이 즐겁게 지내고 또 웃게 만들어 주는 활동을 장려하는 게 좋다.

그중 오늘 이야기하려고 하는 활동은 바로 재미와 유머를 찾을 수 있는 독서다. 아동 도서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이 글에서는 우리를 웃게 할 재밌는 책들을 공유해 보려고 한다. 어떤 책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확인해보자!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재밌는 아동 도서

<마놀리토(Four-Eyes)>

마드리드의 가장 가난한 지역에 사는 한 재밌는 가족의 이야기는 25년 전에 대중에게 소개되었다. 이 환상적인 전집의 저자인 엘비라 린도(Elvira Lindo)는 이 책이 이토록 성공할지 알지 못했다.

이 훌륭하고 재밌는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서술자는 8살인 마놀리토(Manolito)로, 여러 책의 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가족 및 친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를 웃게 할 재밌는 아동 도서

만 9세 이상의 어린이에게 권장되는 이 책은 가장 재밌는 아동 도서이다. 또 이해하기 매우 쉬우므로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도구도 될 수 있다. 이 책은 성공적으로 판매되어 현재의 컬렉션에는 8권의 책과 2개의 영화 및 TV 시리즈가 등장하게 되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종말론적 주제는 웃음과 재밌는 순간으로 인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의 하나이며, 그 내용이 귀여운 동물에 의해 내레이션 되는 경우라면 더욱더 그렇다.

어느 날 작은 두더지가 굴에서 나왔을 때 어떤 “갈색 물체”가 두더지의 머리에 떨어졌다. 그래서 이 두더지는 매우 화를 내면서 만난 모든 동물에게 자기 머리에 똥을 쌌는지를 묻는다. 그러나 모든 동물은 자기가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 작은 두더지는 범인을 찾게 될까? 이 책은 어린이와 성인을 모두 웃게 하는 아주 재밌는 책이다. 그리고 특히 팝업 버전을 권장하는데 그렇게 하면 캐릭터의 움직임과 “머리의 똥”은 우리를 정말 크게 웃게 할 것이다.

<캡틴 언더팬츠(Captain Underpants)>

<캡틴 언더팬츠>는 만 7세 이상 어린이에게 권장된다. 이 책은 조지, 해럴드, 그리고 당연히 이 두 명의 친구들이 만들어 낸 슈퍼히어로인 캡틴 언더팬츠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캡틴 언더팬츠는 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최면술을 걸어 아주 코믹한 상황을 만들어 내는데 정말 재미있다!

이 캐릭터들은 인기가 아주 높아서 현재 12권의 책과 10개의 관련 상품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가장 재밌는 슈퍼히어로가 출연한 첫 번째 영화는 2017년에 스크린에 등장했다. 그래서 아이들은 너무 재밌는 나머지 자기도 알지 못한 사이에 더 많은 책을 읽게 된다.

<아직 숙제를 다 못했어요 왜냐면…(I haven’t Done My Homework Because…)>

우리는 모두 적어도 한 번쯤은 왜 숙제를 하지 못했는지 선생님께 변명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가 바로 이 책에 포함되어 있음으로 그 사실은 아이들을 기쁘게 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변명들은 아주 신선하고 재밌으며 절대 평범하지 않다.

아직 숙제를 다 못했어요 왜냐면...(I haven’t Done My Homework Because…)

이 책에서 본문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웅장함과 감탄할 만 한 세부 사항으로 인해 삽화도 아주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냉장고에 소가 있어요(There’s a cow in the fridge)>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소가 그 안에 들어 있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과연 이러한 상황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이 재밌는 이야기의 등장인물들에는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문제는 소가 이 집에 최초로 침입한 동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또한 아이들이 “가슴이 벌렁거린다”와 같은 일반적인 말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삽화는 재밌고 한 가족으로서 관찰할 수 있는 많은 세부 사항이 들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이야기 속의 부엌과 집의 부엌 사이의 차이점을 구별하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정말 재미있으며 아이가 새로운 단어를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Lindo, E. (1994). Manolito Gafotas. Seix Barral.
  • Holzwarth, W. (2015). El topo que quería saber quién se había hecho aquello en su cabeza. Beascoa.
  • Pilkey, D. (2015). Las aventuras del Capitán Calzoncillos. SM.
  • Cali, D. (2014). No he hecho los deberes porque… Nubeocho.
  • Cia, A. (2014). Hay una vaca en la nevera. Beasc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