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네버엔딩 스토리>의 명언 10가지

05 8월, 2018

<네버엔딩 스토리(The Neverending Story)>에 나온 명언 10가지를 소개한다. <네버엔딩 스토리>는 1979년 작성된 독일 작가 미하엘 엔데가 쓴 책이다. 이 작품은 판타지 소설로서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여러 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네버엔딩 스토리>의 주인공 바스티안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받는 학생이었지만 예기치 않게 도서관에서 은신처를 찾게 된다. 도서관에서 바스티안은 마법의 책을 추천받고 그 책 안으로 들어가 환상으로 가득 찬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이러한 판타지 요소를 통해 <네버엔딩 스토리>는 배움을 강화하고, 무엇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아이들을 위한 10가지 명언

  1. 판타지아는 환상의 세계다. 판타지아의 모든 장소와 생물은 인간의 꿈과 희망의 조각이다. 그러므로 아무런 한계가 없다.
  2. 바스티안은 스스로 말했다. “책이 닫혀있을 때 안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궁금해. 물론 책에 글씨가 인쇄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일어나고 있을 거야. 책을 펼치면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모든 종류의 모험과 전투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거든.” 
     <네버엔딩 스토리> 명언
  3. 모든 실화는 끝없는 이야기다.
  4. 인간의 열정은 매우 오묘하다. 아이와 어른들의 열정 모두 마찬가지다. 열정에 도취한 사람들은 이를 설명해내지 못하지만, 열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할 방법조차 없다.
  5. 우리는 종종 스스로 묻는다. 지금 거울에서 보이는 것이 다른 거울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것인가?
  6. 사람을 조종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거짓말이다. 인간은 믿음으로 살기 때문이다. 믿음은 조작하기 쉽다. 믿음을 조작하는 힘만이 남게 된다.
  7. 우리는 종종 스스로 묻는다. ‘왜 환상은 사라져 가고 있을까?’ 사람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꿈을 잊기 때문이다.
  8. 그들은 인지하지 못한 채 악수를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었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침묵 속에서 드러났다. 친구를 얻게 된 기쁨만이 가득했다.
  9. 꿈속에서 그는 자신이 가장 힘이 세고 현명한 사람이라 느꼈다. 이러한 갈망을 넘어 이제 그는 그저 그의 모습 그대로로 사랑받길 원한다.
  10. 꿈을 좇는 것이 중요하다. 어려워 보이지 않더라도 복잡할 수 있다. 모든 길 중 가장 위험한 모험이 될 수 있다.

사실과 궁금증

<네버엔딩 스토리>는 두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 번째 장에선 바스티안이 책을 펼쳐 환상을 구하기 위해 여제가 보낸 아트레유 왕자의 모험을 읽게 된다.

두 번째 장에선 바스티안이 초자연적인 능력을 갖춘 왕자가 되어 그가 구한 땅을 돌아보기로 한다. 바스티안은 전쟁을 시작해 왕국의 통치자가 되고자 한다.

 <네버엔딩 스토리> 미하엘 엔데

그는 갈망은 곳곳에 흩어져있었고 시간이 갈수록 예전의 삶을 떠올렸다. 이후 자신 의 본명 ‘바스티안 발타자르 벅스’를 또렷이 기억해냈다. 책의 첫 장은 매우 높이 평가되고 있다.

작가 미하엘 엔데는 아이들과 청장년들을 위해 이 이야기를 썼다. 은 연령대마다 다르게 읽힐 수 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책을 다시 읽으면 다른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문학과 거짓말은 모두 허구로 만들어진다. 허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미하엘 엔데-

<네버엔딩 스토리>는 독자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우리는 이따금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