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6세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5권

· 2018년 5월 30일

아이가 어린 나이일 때부터 글을 읽어주면 독서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독서는 의무가 아닌 즐거운 활동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활동으로 아이들은 상상력과 활자가 주인공인 새로운 세상을 찾게 될 것이다. 독서는 우리의 정신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꾼다. 이 글에서는 아이가 6세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5권의 책을 소개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의 중요성

아이가 독서가가 되길 원한다면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책이 좋고, 재미있고, 새로운 정보를 주며 삶에 유익하기 때문에 읽는다면, 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독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아이의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아이가 성공적인 미래를 달성하려 걸어가는 발걸음에 도움을 준다. 아이가 아주 작더라도 글을 읽어주기엔 이르지 않다. 아이가 자랄수록 심어둔 씨앗이 열매 맺는 걸 보게 될 것이다. 아이에게 책을 큰소리로 읽어준다면 아이가 성장하는 데 많은 이점을 안겨줄 것이다.

아이가 6세가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5권

왜 아이들이 읽어야 하는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혹은 아이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될 때 가져다줄 유익함을 놓치지 말자.

다음 목록은 짧지만, 책을 읽으므로 얻는 유익함은 무한하다. 아이들은 자신이 흥미가 있고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책을 선택해야 한다. 아이들이 다음과 같은 이득을 얻게 될 것이다.

  • 손에 책을 들고 앉아있으면 아이들은 휴식을 취하고 진정할 수 있다.
  •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 읽기를 통해 부모는 아이들과 유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 읽기는 비판적 사고와 호기심을 촉진한다.
  • 책은 아이에게 영감을 주고 깊은 사고와 사색을 가능케 한다.
  • 삽화가 있는 책은 예술적 안목을 길러준다.
  • 독서는 아이의 어휘력을 늘려준다.
  • 언어 발달을 돕고 지식을 향상한다.

“독서와 마음과의 관계는 운동과 신체와의 관계와 같다.” — 조지프 애디슨

아이가 6세 전에 권장되는 책

아이가 책을 읽었으면 좋겠지만 무슨 책을 줘야 할 지 모르겠다면, 아이가 어떤 책에 관심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를 확인한 후, 아이가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고르도록 도와주면 된다.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이 좋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다음은 6세 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들이다.

아이가 6세가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5권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샘 맥브래트니의 책으로, 0~4세 아이들에게 권장된다. 이 책은 사랑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묘사한다. 정말 사랑을 측정할 수 있을까?

작은 토끼가 엄마의 사랑을 측정하려 한다. 잠들기 전에 읽기 좋은 완벽한 동화책이다. 아이에게 큰 소리로 읽어주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개구리와 두꺼비는 떨어질 수 없는 친구>

아놀드 로벨의 책으로, 4~6세 아이들에게 권장된다. 상상할 수 있다시피, 개구리와 두꺼비는 가장 친한 친구다. 함께 모험을 떠나며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함께 나눈다.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기 쉬운 책이다. 아이가 엄마나 아빠에게 큰소리로 읽어줄 수도 있고 혼자서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너를 위해 괴물과 싸울거야>

산티 발메즈의 책으로, 5세 이상 아이들에게 권장된다.

마르티나는 침대 밑에 괴물이 있을까봐 밤을 무서워하는 여자아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두려움과 싸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

<빨강, 초록, 노랑, 파랑, 하양모자>

브루노 무나리와 엔리카 아고스틴레리의 책으로, 6세 전에 아이들에게 권장된다.

이 책은 빨간 모자 고전과 매우 다르다. 이 책에는 다양한 모자를 쓴 아이들이 나온다. 모두 다 총명하고 잘 준비가 되어있어 나쁜 늑대가 잡아먹지 못하게 한다. 협동 작업과 믿음이 이 동화의 주역이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의 책으로, 6세 전에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 중 하나다. 주인공인 맥스는 개구쟁이이고 아주 무서운 괴물이 되고 싶어 한다. 어느 날 방이 정글로 변하고… 그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