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문제 7가지

· 2018년 5월 22일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몇 개의 공통적인 문제들이 있다. 이 글에서는 그중에서도 가장 흔한 문제 7가지를 다룰 것이다.

모든 부모는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희망한다. 아이가 질병이 없이 세상에 태어나지만, 갑자기 어떤 합병증을 앓을 수가 있다. 합병증은 아주 작은 문제이기 때문에 성가신 일이긴 하지만, 가끔은 위험하기 까지 하다.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신생아 건강에 제동을 거는 많은 합병증이 있다. 가끔은 의료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이와 같은 경우에는 모든 이상 증상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황달

황달은 매우 흔한 문제이다. 신생아의 거의 75%에게서 일어난다고 한다. 없어지려면 10일 정도 걸린다. 황달은 첫 3일 동안에 주로 나타난다. 혈액 속에 빌리루빈 양이 많아지면 생성되고, 가장 눈에 띄는 증상은 피부가 누렇게 변하는 것이다.

황달은 탄생 24시간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치료를 할 필요는 없고 대부분의 경우, 7일 내에 사라진다.

고열은 신생아에게 위험한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고열은 또한 더 큰 문제의 증상일 수도 있다. 하지만, 환경 상태가 바뀌면서 신생아의 체온이 상승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 열은 첫 3일안에 보통 발생한다. 주의의 온도에 아기가 적응하느라고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 아이는 계속 먹고 건강한 상태가 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열은 보통 의료 개입 없이 스스로 해결이 된다.

신생아 건강 증상

낮밤이 바뀜

신생아의 수면 사이클은 아주 규칙적이다; 거의 하루 종일 눈을 감고 지낸다. 먹은 후 쉽게 잠에 빠져들고 쉬 깨지 않는다.

신생아가 밤에 잠을 자지 못하는 일은 흔하다. 부모가 피곤해서 자고 싶을 때가 되어서야, 신생아는 더 활동적이 되고 정신이 완전히 멀쩡해진다.

이것은 아주 정상이다. 왜냐하면 아이가 엄마 자궁 속에 있을 때 그렇게 시간을 보냈었기 때문이다.

낮에는 엄마가 움직이기 때문에, 양수가 움직이게 되어 아이를 자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가 조용할 때는, 아이는 깨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첫 며칠 동안은 신생아가 그와 똑같은 스케줄을 갖게 되는 것이다.

신생아가 낮에 깨어 있고, 밤에 자는 패턴에 익숙해지는 데는 보통 적어도 4주가 걸린다.

구토

이것은 엄마가 처음인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긴 하지만, 사실은 아기에게는 정상적인 일이다. 거의 모든 아기가 먹은 후에 우유를 조금 토해낸다. 이것은, 아이가 빨 때, 공기가 들어가고, 그 공기가 나올 때 음식이 따라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아이가 먹은 후에 가스를 배출하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구토는 공기에 의해 일어날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불편함 혹은 배앓이의 신호일 수도 있다.

소변의 어려움

출생 후 48시간이 됐는데도 소변을 보지 않으면 걱정거리다. 보통, 축축하면 아기가 울게되고, 그러면 소변을 보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하루에 무려 10번까지 소변을 보는 것은 정상이다.

소변 줄기가 얇거나 소변 후 새면, 방광이나 콩팥 합병증의 신호일 수가 있다.

달래도 그치지 않는 울음

아기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는 많이 우는 것은 정상이다. 자그만 불편함이 아기를 짜증나게 한다. 울음은 아기의 유일한 소통 수단임을 잊지 말자.

신생아는 배고플 때, 졸릴 때, 혹은 기저귀를 갈고 싶을 때 운다. 이 모든 게 정상이다.

하지만, 아기가 날카롭고 통제할 수 없는 울음을 울 때는, 감염이나 대소변 문제인지 의심해야 한다.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하여, 의사에게 문의를 하자.

신생아 건강의 문제

불규칙적인 배변

첫 엄마는 신생아의 배변에서 색깔, 조직, 규칙성, 그리고 그 외 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진다. 첫 3일 동안은 검거나 초록색이 깃든 변을 보는 것은 정상이다. 대변이 끈적끈적하고 횟수가 하루에 8번에 달하는 것도 정상이다. 아이가 변비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하여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단단한 배변과 변비는 고통과 큰 외상을 일으킬 수 있다.

반면에, 음식이 전적으로 모유수유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면 신생아가 계속 설사를 하는 것은 또한 정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