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의 위험 요인과 예방법

조산의 위험 요인과 예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4 10월, 2018

임신부의 가장 큰 공포 중 하나인 조산의 위험이다. 아기의 건강과 생명에 큰 위협이 되는 조산의 위험 요인 및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한다. 최근에는 의학의 진보로 미숙아가 생존할 확률이 훨씬 높아졌다. 동시에 임신부가 조산을 예방할 방법들도 많아졌다.

임신 기간을 온전히 채우지 못하고 태어난 아기는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조산한 임신 주수에 따라 아기의 특정 장기는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 채 태어난다.

미숙아에게 가장 흔히 나타나는 합병증은 바로 호흡기 질환이다.

산전 관리 – 조산의 위험 요인 감소

조산의 위험 요인과 예방법

임신했다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서 확실한 산전 관리를 시작한다.

정기적인 검진은 임신부의 건강뿐만 아니라 태아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최대한 빨리 태아에게 발생한 문제를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산의 위험이 있다는 진단을 받으면 미리 대비할 수도 있다.

조산의 가능성이 있는 임신부는 먼저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들어간 약을 처방받는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태아의 폐 발달을 도와서 출산 후 감염이나 합병증 발생을 막는다.

철분과 엽산 섭취 늘리기

세계 보건 기구의 연구에 따르면 임신부의 철분과 엽산 결핍은 조산의 위험률을 높인다고 한다.

철분과 엽산 함량이 낮은 식단은 빈혈증을 유발하게 할 수 있고 진통과 출산 과정을 가속한다. 의사가 처방한 비타민과 무기질 보조제를 복용하면 이러한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조산을 예방하기 위한 임신 중 엽산과 철분 섭취량이 정확히 어느 정도 되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

체중 조절

조산의 위험 요인 엽산

과체중이거나 너무 마른 임신부는 조산할 위험이 있으며 체중 문제는 바르지 못한 식단이 문제다.

임신부가 식이 장애로 고생한다면 배 속에 있는 태아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균형 잡힌 식단과 의사의 지시를 따라야만 고혈압, 고트리글라세이드 혈증, 헤모글로빈 및 콜레스테롤 수치 이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위와 같은 수치 이상은 태반과 태아 발달에 영향이 있다.

“아기를 낳으면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아기에 대한 사랑이 너무 깊어 헤어날 수가 없다.”

-작자 미상-

알코올과 약물 멀리하기

알코올과 약물 복용과 임신 합병증과의 연관성은 다시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꽤 많은 여성이 이 경고를 무시한다고 한다.

알코올과 기타 약물은 태아의 발달, 특히 신경계 발달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또한, 특정 장기의 발달 기형의 원인이 되어 영구한 해를 끼치기도 한다.

건강한 임신을 위해 금연하기

약물과 알코올처럼 담배 역시 임신부에게 해를 끼친다.

흡연하면 담배의 독성 물질이 혈류를 타고 흘러 다닌다. 그러므로 임신부가 흡연하면 아기에게 산소뿐만 아니라 독성 물질까지 전달하게 된다.

그 결과 흡연하는 임신부는 태반 크기가 더 작아서 조산 또는 사산의 위험까지 생길 수 있다.

조산의 위험 외에도 태아의 폐와 뇌 기능 발달을 저해할 수 있으며 출산 후 아기가 학습 장애나 행동 장애 같은 장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기타 조산의 위험 요인 및 예방법

  • 조산은 17세 이하 또는 35세 이상의 여성에게 발생할 확률이 높으므로 십 대 임신이 조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항상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조기 진통을 일으켜서 조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이전 출산 때 몸무게가 더디게 늘었던 여성이 다시 임신하면 조산할 위험성이 높다.
  • 임신부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 규칙적인 운동은 전자간증이나 임신 당뇨와 같은 합병증 발병률을 최소화한다. 전자간증과 임신 당뇨가 발생하면 유도 분만을 해야 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조산 징후 및 증상을 알아두도록 한다. 시간당 진통을 5번 이상 느끼거나 질 출혈, 손과 얼굴 부종, 소변 시 통증, 잦은 구토, 심한 요통, 골반 압박감 등이 조산 증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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