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는 무엇일까

05 11월, 2020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디즈니 시리즈와 영화를 즐기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이제 디즈니 플러스에서 가능하다!

디즈니 플러스 플랫폼은 매우 훌륭한 시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플랫폼 덕분에 디즈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이 디즈니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사람과 마주하기가 쉽지 않은 이 시기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는 단연 디즈니 플러스이다.

디즈니 플러스는 어떤 콘텐츠를 제공할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점은 현재 디즈니 플러스는 플랫폼에 나와 있는 콘텐츠를 전부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일주일 무료 구독권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잘 알지 못하거나 구독하기 전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대안이다.

프로필을 만들고 나면 디즈니 플러스 플랫폼에 수백 편의 디즈니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픽사에서 제작한 영화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또는 ‘스타워즈’를 비롯한 많은 시리즈물이 있다.

이처럼 훌륭한 플랫폼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자연, 지구 또는 세계의 발전에 관한 다큐멘터리와 시리즈를 통해 아이가 배움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다.

디즈니 플러스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월트 디즈니 픽쳐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이미 수백 편의 영화와 시리즈를 즐길 수 있지만, 디즈니 플러스는 플랫폼에 조금씩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해서 확대될 것이다.

디즈니 플러스 플랫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 중 하나는 환상적인 픽사의 단편 영화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디즈니 플러스가 엄선한 최고의 작품

이 놀라운 플랫폼에는 300편의 시리즈, 25편의 오리지널 콘텐츠, 500편의 영화가 포함되어 있다. 디즈니에서는 다양성이 핵심이라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다. 디즈니는 이 플랫폼을 통해 공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든 은하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 모든 팬을 하나로 묶고 싶었다.

예를 들어 ‘심슨 가족’의 팬이라면 디즈니 플러스에서 30개의 시즌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자. 실제로 머지않아 가장 최근 시즌인 시즌 31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가 어린 시절 언제나 사랑했던 디즈니 클래식도 훌륭한 퀄리티로 볼 수 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 이 플랫폼에는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아 미국에서 모든 기록을 경신 중인 ‘더 만달로리안’으로 불리는 오리지널 시리즈가 있다.

디즈니 플러스는 어떻게 사용할까?

디즈니 플러스는 이러한 유형의 디지털 콘텐츠를 다루는 다른 플랫폼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넷플릭스, 아마존 프리미엄, HBO와 같은 플랫폼과 매우 유사하다.

여러 개의 프로필을 만들거나,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도록 대부분의 콘텐츠를 다운로드하거나, 시청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작품 추천은 디즈니 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일부 옵션이다.

디즈니 플러스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 루카스필름

자녀 보호 기능

디즈니 영화와 시리즈는 모든 시청자에게 적합한 작품이지만, 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은 바로 아이들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플랫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자녀 보호 기능을 포함하기로 했다.

플랫폼을 사용하는 각 사용자에 대해 작성한 프로필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키즈 프로필’ 기능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아이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어린이용 콘텐츠만 볼 수 있다. 따라서 부적절한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일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넷플릭스와의 경쟁을 원하는 이상적인 플랫폼

두말할 필요 없이, 현재 넷플릭스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이다. 하지만 디즈니 플러스는 제공하는 콘텐츠로 강세를 보이고 있고 세계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디즈니 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넷플릭스와 달리 어린이용 콘텐츠가 다양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콘텐츠는 성인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기도 한다. 디즈니의 시리즈와 특히 영화가 모든 시청자에게 적합할 뿐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