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지도책

2020년 5월 22일
어린이 지도책은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지도책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아이들은 결코 지도책에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어린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이들이 전혀 몰랐던 수백 가지 내용을 발견하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어린이 문학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즐기고,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도록 하는 호기심을 주고, 또 독서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주제들을 향해 발전해 나갔다.

하지만 수년이 지나도 여전히 이 어린아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특정 유형의 책이 있다. 바로 지도책이다.

이상적인 교육 도구

어린이를 위한 지도책은 성인과 어린이가 세계의 새로운 영역들을 함께 발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완벽한 도구다. 또한, 지리를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를 돕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깨닫지도 못한 사이에 아주 재밌는 방식으로 지리에 대해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도책은 어린이가 주변을 둘러싼 세계를 발견하고, 소파에서 움직이지 않고도 방문할 수 있는 모든 장소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훌륭한 도구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지도책 몇 권을 살펴보도록 하자.

아주 이상적인 도구인 어린이를 위한 지도책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지도책

패트리샤 가이스 콘티,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My First Atlas of the World)>

이 책은 만 3세 이상 어린이에게 권장된다. 오늘 소개할 다른 책만큼 심미적으로 매력적이지는 않지만, 어린 나이에 받아들일 수 있는 소량의 정보로 어린이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둘러싼 내용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상적인 책이다.

아이들이 다루기에 완벽한 작은 크기의 책이며, 돌출 페이지에서는 여러 대륙에 대한 정보도 발견할 수 있다.

조지아 체리, <시티 아틀라스: 30개 도시 지도로 하는 세계여행(City Atlas: Travel the World with 30 City Maps)>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이 책의 페이지를 통해 30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어린이는 각 도시에서 가장 유명하고 상징적인 건물과 기념물뿐만 아니라 각 도시에서 나온 역사적 인물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또한 모든 나이대의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놀라운 내용이 들어 있다. 그래서 모든 연령 누구에게나 이 책이 권장되는 이유다. 여행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훌륭한 책이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각 페이지가 제공하는 환상적이고 자세한 삽화를 좋아할 것이고, 좀 더 큰 아이들의 경우 각 도시의 정보와 데이터를 풍부하게 파악하게 될 것이다.

다니엘과 알렉산드라 미지엘리스카, <세계지도(World Atlas)>

이 고전은 반드시 최고의 어린이 지도책 목록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46개 국가와 6개 대륙을 보여주는 55개의 지도가 포함되어 있다.

다니엘과 알렉산드라 미지엘리스카의 세계지도(World Atlas)

이 책은 4,000개가 넘는 미니어처를 빈틈 없이 활용하는 방식 덕분에 ‘안데르센상(Hans Christian Andersen Award)’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를 상을 수상했다.

어린이들은 미니어처를 통해 책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면서 새로운 장소를 발견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제니 슬레이터, <어린이 활동 지도책(Children’s Activity Atlas)>

어린이는 새로운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는 걸 좋아한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은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향상한다.

이 지도책을 통해 어린이는 수백 개의 세부 정보가 포함된 13개의 지도를 활용하여 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 게다가 이 책에는 250개가 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은 깃발, 기념비 등을 올바른 위치에 붙여 볼 수 있다.

또한 이 환상적인 어린이 지도책에는 어린이가 정보를 기재할 수 있는 여권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간단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Geis, P. (2015). Mi primer atlas del mundo. Beascoa.
  • Cherry, G. (2016). Guía de ciudades. Ediciones SM.
  • VV.AA (2015) Atlas del mundo. Editorial MAEVA.
  • Slater, J. (2014). Mi gran atlas interactivo. Ana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