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훈련은 어떻게 하면 될까?

· 2018년 6월 6일
배변 훈련은 부모에게는 참으로 힘든 일이다.

배변 훈련은 부모에게는 참으로 힘든 일이다. 이 글을 읽고서 아이를 언제, 어떻게 성공적으로 배변 훈련을 시킬지 알아보자. 여러분은 벌써 1년에 2천 번 이상 기저귀를 갈았으니 이제는 아마도 무척 배변 훈련을 시키고 싶을 것이다.

배변 훈련은 많이 기대되는 순간이긴 하지만, 이 발달 단계는 또한 부모에게 일련의 질문을 제기한다. 배변 훈련은 언제 시작 할까? 아이가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떻게 알지? 이 사적인 위생교육을 성공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까?

이 기나긴 과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는 부모는 거의 없다.  몇몇 아이들은 며칠 만에 배우는 반면에 다른 아이들은 달이 걸릴 있다. 놀랍게도, 가끔, 훈련을 일찍 시작할수록 배우는 데 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므로 기본 단계를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 배변 훈련에 관한 다음의 조언들을 고려해보자. 

배변 훈련은 언제 시작할까?

배변 훈련은 따로 정해진 시간은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18-24 개월 사이에 배변 훈련에 필요한 육체적 인지적 기량이 발달된다. 배변 훈련을 늦추는 것은 좋은 결정이 될 수가 있다. 아이가 준비되기 전에 시작하면 과정이 보통 오래 걸리게 된다.

생후 일 년이 되기 전에 아이들은 괄약근통제할 수가 없다는 기억하자. 준비가 된 듯이 보이는 아이들도 사실은 준비가 안 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

아이에게 실용적이고 편하기 때문에 배변 훈련은 보통 여름에 시작한다. 아이들은 날씨가 따뜻하면 기저귀 없이 살 수 있어서 기저귀가 새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배변 훈련은 어떻게?

아이가 배변 훈련을 위한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

육체적 신호

  • 균형을 잡고 걷기를 잘 하고 뛸 때는 안정적이기까지 하다.
  • 더 이상 한번에 조금씩 소변을 보지 않는다. 대신에 한 번에 많은 양을 본다.
  • 부드럽고 잘 형성된 변을 보기 시작한다.

적어도 3-4시간동안 일을 보지 않고 지낸다.

행동상 신호

  • 앉아 있을 때 같은 자세를 2-5분 정도 유지할 수 있다.
  • 젖은 기저귀를 귀찮아 한다.
  • 화장실에 어른이 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기고 흉내 내려고 한다.
  • 자신의 욕구에 대한 반응으로 육체적 행동을 보인다. (소리를 지른다든가, 굽히는 행동)

인지적 신호

  • 간단한 지시는 잘 따른다.
  • 대변과 소변을 말로 할 줄 안다.
  • 육체적 신호를 감지하고 화장실에 갈 필요를 알아차린다. 사실 아이들은 욕구가 일어나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아이에게 컵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아이에게 두개의 잔을 주는데 하나에는 물이 들어있다. 아이가 물을 한 쪽 컵에서 다른 쪽 컵으로 흘리지 않고 옮겨 따를 수 있다면, 괄약근이 배변 훈련 과정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배변 훈련은 어떻게 할까?

단계별 배변 훈련

필요한 항목을 준비하라

단계는 소아과 의사의 추천에 따라 좋은 변기, 혹은 기존의 변기에 놓을 조절 가능한 의자를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항상, 편안하고 안전한지, 아이 발이 바닥에 닫는지를 체크해라.

보통의 변기에 놓을, 조절 가능한 의자를 선택할 경우, 아이가 발을 올려놓을 등받이 없는 의자를 또한 사야한다.

그래야 아이가 쉽게 변기에 오르고 내릴 수가 있고 또한 안정성이 있게 된다. 또한 변을 볼 때 힘을 더 줄 수 있게 해준다.

이 단계는 아이에게 많은 시간, 인내,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아이가 자기 변기를 스티커로 장식하게 하거나 원하면 갖고 놀게 해주어라.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속옷을 입게 하는 걸 잊지 말라.

부모는 보통 속옷, 천 기저귀, 혹은 속옷 용 오르내리는 새로운 일회용 기저귀중에서 뭘 쓸까 결정을 한다.  일회용 기저귀 속옷은 아이가 스스로 입고 벗기가 편리하다.

과정을 설명하고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기저귀와 안녕을 고하라

그리고 이제는 시작할 시간이다!

우선 유아용 변기를 꺼내기 쉽고 편한 장소에 둬라. 아마도 아이가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 두자. 아이가 사용하고 싶을 때는 언제나 사용 가능하도록 한다.

어른들은 기저귀를 쓰지 않고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변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아이에게 설명하자.

기저귀에 실례를 할 때조차도, 변기로 데리고 가서 앉히고 변기를 사용할 것을 알려준다.

않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걱정하거나 화를 내지는 말자. 강제로 않아 있게 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과정을 서둘러 하도록 압력을 넣지도 말자. 압박을 느끼면 아이는 그 과정을 느리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이 단계에서, 엄마와 아빠처럼 용변 보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고 아이에게 설명하자. 아이는 어른을 흉내내면서 배운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아이들을 도와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당신이 어떻게 하는지 시범을 보이는 것이다.

아이에게 변기 사용법을 보여줄 때, 당신이 변을 보고, 닦고, 물을 내리고, 손을 씻는 걸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아이가 당신이 하는 것을 보면 그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의 성에 따라 구체적인 사항들을 명심하라: 남자아이라면 앉아서 소변을 보기 시작하고 그리고 나서 서서 소변 보는 것을 배우는 것이 좋다.

여자아이라면, 요로 감염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앞에서 뒤로 닦는 것이 좋다.

배변 훈련을 적극 격려하자

아이가 변기를 사용하거나 바지나 속옷을 올리거나 내릴 때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나 찾아 와도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분명히 말하자.  또한 원할 때는 언제나 변기를 사용해도 된다고 알려주자.

기저귀를 차지 않은 상태가 오래갈수록 배우는게 빨라진다는 것도 잊지말자. 실례를 한 경우에도 아이가 기꺼이 치운다는 것을 의미한다.

차분하게 같이 있어주면서 이야기 책도 주고, 적어도 1분 동안 앉아 있도록 격려하자.

물론 용변을 제대로 볼 때마다 칭찬해주자. 그러면 아이는 해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칭찬이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관심이 너무 많아지면 아이가 긴장하거나 당황하기 시작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고가 생길 경우 조용히 대처하라

모든 아이가 가끔 “사고”를 치지 않고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 일을 숙달하는 것은 아니다.

실수한 후에는 화를 내지 말고 벌하거나 꾸짖지 말자. 대소변을 통제할 만큼 근육이 완전히 발달해 있지 않았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벗기 쉬운 옷을 입히면 사고의 가능성을 줄여준다. 사고를 피할 없을 때, 수습을 하면서 긍정적이고 사랑스런 태도를 유지하고 화장실 사용하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간단히 줄이자면 조만간 아이는 배변 훈련마치고 혼자서 화장실을 것이다. 너무도 힘든 단계는 헌신적이고 성공적인 엄마로서 하나의 전투를 이겨낸 기억에 지나지 않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