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할까?

2018년 7월 5일

출산 후에, 많은 엄마들이 먹는 것에 신경을 안 쓴다. 하지만 큰 실수이다. 모유수유를 할 때는 나름의 규칙이 있다. 이 규칙을 잘 따라야 엄마와 아기가 둘 다 필요한 영양을 얻게 된다. 그렇다면 출산 직후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 이 글에서 출산 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많은 여성들은 임신이 자신의 체격에 가져온 변화에 속이 상하고, 일단 아기가 태어나면 빨리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그러나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은 많은 의문을 낳는다. 언제 시작하는지를 포함해서 말이다.

엄마는 출산을 하고 나서 종종 뭘 먹어야 할지 스스로 묻게 된다.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한편으로는 엄마가 임신 중 찐 몸을 원래의 몸으로 돌리고, 살도 빼고 싶다. 또 한편으로는  임신 전에 즐겨 먹었던 음식들을 먹고 싶은 열망이 대단하다. 그게 건강한 음식이든 아니든 그럴 것이다.

후자에 속한다면 나쁜 소식이 있다. 출산 후 6개월 동안에는 아직도 특별 영양 식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아래에서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출산 후의 식단

아기가 나온 후 첫 몇 달은, 식단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칼슘

모유수유는 엄마의 몸에 있는 칼슘을 고갈시킨다. 그러니, 모유로 잃는 것을 식단에서 보충을 해주어야 한다. 우유, 치즈, 요구르트 같은 낙농 제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뜻이다. 비타민 D는 이 중요한 미네랄을 섭취하도록 도와준다.

철분

철분은 몸이 부족하게 되는 또 하나의 미네랄이다. 태아는 자궁에서 자라면서, 엄마의 혈액에서 철분을 흡수해간다. 그래서, 엄마는 특정의 음식을 먹는 게 필요하다. 철분은 붉은 고기, 야채, 곡물, 콩에 많다. 비타민 C와 함께 철분을 섭취하면 흡수를 도와준다.

수분 공급

이 단계에서, 몸은 아기에게 줄 우유를 생산하는 일에 집중한다. 이 말은 모유수유로 잃은 물을 보충하기 위해서 액체를 충분히 마셔야 한다는 뜻이다. 물, 천연 저지방 주스, 허브 차 등을 마시는 것이 수분 흡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먹으면 또한 수분 흡수가 된다. 이런 음식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엄마와 아기가 공히 필요로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 아기는 아직도 엄마에게서 영양분을 얻고 있음을 망각하지 말자.

출산 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할까?

출산 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할까?

따라서, 출산 후 다이어트는 엄마와 아기의 필요에 맞게 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최고의 팁은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 의료진의 추천을 따르는 것이다. 영양 부족이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출산 후 몇 킬로를 빼려고 한다면 못할 이유가 없다. 단지 식단에서 필수 영양소가 빠지지 않게만 하면 된다.

살을 빼는 다이어트를 시작할 적기는 출산 후 2개월 경이다.

그 전에 시작하면, 칼로리 부족으로 엄마의 몸이 그 모든 과정을 겪은 후 회복하려는 노력을 방해 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허기와 에너지 부족을 경험할 수도 있다.

출산 후 두 달경에는 육체적 운동을 시작할 적기이기도 하다. 운동은 점진적이고 건강한 살빼기의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다. 비록 처음에는 부드럽게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옛날처럼 보이고 느껴질 것이다.

“출산 후 다이어트는 엄마와 아기의 필요에 맞게 해야 한다. “

피해야 할 음식

임신 중에 먹지 못했던 음식을 먹고 싶어 미칠 지경이라고 해도 아직도 몇 가지 지켜야할 규칙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포화 지방, 정제된 밀가루와 설탕이 많은 음식은 아직도 피해야한다. 이런 음식을 먹을 경우에는, 절제해서 먹고 항상 의사의 조언을 따르도록 한다.

출산 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할까?

모유수유를 하고있다면, 알코올은 아직도 피해야 한다. 비슷하게, 가벼운 식사를 해야한다. 엄마의 소화기 시스템은 아직도 조금 민감한 상태이고, 풍부한 음식은 아직 맞지 않을지 모른다.

마지막 권고 사항은  3시간 마다 먹으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엄마의 소화기 시스템이 아직 정상으로 회복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

약이 필요하면, 의사에게 상의하고, 소화상 불편을 피하기 위해서 복용량 지침을 따른다.

출산 후 건강한 식단을 따르는 것은 엄마의 복지와 자존심에 중요하다. 이 단계에서 지켜야할 특별한 필수 영양 요건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