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정신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

2019년 7월 13일
기업가 정신을 가진 아이들은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독창성과 열정으로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 아주 놀라운 몇몇 아이들의 성공 사례에 대해 살펴보자.

많은 사람에게 기업가 정신은 삶의 방식이 되었다. 진취적인 사람들은 인터넷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프로젝트가 대규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어른들에게만 적용되는 건 아니다. 아주 놀라운 아이디어를 가진 매우 영리하고 기업가 정신을 가진 일부 어린이들은 자신의 성공 이야기를 글로 쓰기로 했다.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데 있어 나이 제한은 없다. 아이들은 매우 빠르게, 때로는 놀라운 속도로 배우기도 한다.

이러한 기업가 중 상당수는 어린 나이에 약간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다. 작은 생각을 기반으로 사업을 창안하고, 그것으로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열거나 아니면 기술의 발달로 웹 기반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도 한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아이들의 유익한 이야기

기업가 정신은 절대 쉽지 않다.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뿐만 아니라 성공과 실패 모두를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글에서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기업가적인 아이들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살펴보자.

찰스 오르본(Charles Orgbon)

12살 때 찰스 오르본은 재활용품을 권장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이것은 나중에 그리닝 포워드(Greening Forward)라는 보다 실질적인 프로젝트로 발전했다. 그는 현재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전역의 회사 운영을 관리한다. 그의 웹사이트는 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사이트 중 하나다.

에반튜브의 에반(Evan from EvanTube)

아버지의 도움으로 에반은 불과 8살에 에반튜브라는 자체 유투브 채널을 시작했다. 그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다양한 장난감을 리뷰하고 이 나이대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에 관해 의견을 나눈다. 그의 스타일과 취향은 온라인에서 이 채널이 빠르게 성장하는 데 분명 큰 도움을 주었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

로버트 네이(Robert Nay)

14살 때 로버트 네이는 애플 앱 스토어 순위에서 빠르게 상승한 스마트폰 게임을 만들었다. 버블 볼(Bubble Ball)이라고 불리는 로버트의 게임은 놀랍게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앵그리버드(Angry Birds)를 뛰어넘었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돈을 벌었다.

크리스챤 오웬스(Christian Owens)

크리스챤 오웬스는 14살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갖게 되었으며, 그 즉시 빠르게 웹 디자인을 독학했다. 같은 해 그는 간단한 웹 디자인 패키지를 제공하는 맥 번들(Mac Bundle)을 설립했다. 현재 맥 번들은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아도라 스비탁(Adora Svitak)

아도라는 현재 23살이지만, 사업을 시작했을 때 그녀는 고작 7살이었다. 그 어린 나이에, 그녀는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격려하는 주제로 책을 썼다. 이제 이 젊은 여성은 회의를 주최하고 에세이, 이야기, 시, 블로그 및 책을 쓴다.

아담 힐드리스(Adam Hildreth)

아담은 14살 때 친구들과 힘을 합쳐 두빗(Dubit)이라는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을 만들었다.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이트가 된 후, 그는 웹 서핑을 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회사인 크리스프(Crisp)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카메론 존슨(Cameron Johnson)

부모가 카메론에게 주민 파티 초대장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을 때, 그는 겨우 11살이었다. 참석자들은 그의 초대장에 진심으로 축하를 보내고 그에게 일을 맡기기 시작했다.

디자인의 성공을 바탕으로 그는 14살에 ‘치어스 앤 티어스(Cheers and Tears)’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온라인 광고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전념했다.

그리하여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튜토리얼을 통해 아이들은 여러 가지 기술을 쉽게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카메론 존슨(Cameron Johnson)

에밀 모티카(Emil Motycka)

에밀이 9살 때 잔디 깎기 프로젝트로 시작한 일은 18살쯤 모티카 엔터프라이즈(Motycka Enterprises)가 되었다. 십 대가 해야 하는 일과 병행하기 위해 야간 근무를 해야 했지만, 에밀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고수했고 그렇게 회사까지 설립하는 데 성공했다.

제프, 데이브, 캐서린 쿡(Geoff, Dave and Catherine Cook)

쿡 남매들은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원했고, 그래서 <나의 졸업 앨범(My Yearbook)>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이것은 ‘미트미(MeetMe)’로 발전하게 된다. 다른 학교 학생들도 이 사이트를 사용하게 되었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새로운 친구를 만났다. 이 프로젝트는 페이스북의 엄청난 인기보다 앞섰지만, 지금까지도 여전히 존재한다.

아이들은 엄청나게 수완이 있고 창조적일 수 있다. 이때 이 과정에서 부모가 아이들을 지원하여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아이들은 현재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조숙한 아이들로부터 더 많은 프로젝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