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끓는 물에 손을 데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

06 9월, 2018

우리 아이가 끓는 물에 손을 데였다! 이런 불행한 사고를 아이가 겪으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당황하고 말 것이다.이것을 고려하면, 이런 응급상황에 정확하게 대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아이가 고통받는 화상의 정도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가 항상 아이들을 보호하고 돌보려고 신경을 써도, 항상 사건들은 발생한다. 부엌에서 데이는 것은 집 안에서 아이들과 관련된 사고들 중에서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한다.

이런 사고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리적인 예방 조치와 안전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아기가 끓는 물에 손이 데는 것처럼,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기본적인 구급 처리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아이가 끓는 물에 손을 데이면 해야 할 일

아이가 끓는 물에 손이 데이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진정하는 것이다. 그 후 조심스럽게 우리가 앞으로 제시할 설명대로 따라야 한다. 그래야 아기가 응급 상황에 필요로 하는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를 부엌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그리고 곧바로 밝고 바람이 잘 드는 공간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아이가 1도, 2도 혹은 3도 화상을 입은 것인지 살펴볼 수 있다. 

화상을 집에서 치료할 수 있는지 또는 곧바로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끓는 물에 손을 데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화상이 가벼운 정도라면, 끓는 물에 닿았던 옷을 벗기면 된다. 그 후에 찬물로 그 부위를 3 ~ 5분간 진정시켜줘야 한다. 그러면 통증이 완화될 수 있다.

아이 옷이 어떤 상태인지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피부에 달라 붙었다면 절대 만지지 않는다. 대신에, 바로 병원에 가라.

1도 화상에 대처하는 법

1도 화상은 피부에 표면적인 상해만 입힌다. 하지만, 그렇다고 통증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 굉장히 붉어진다. 1도 화상은 햇볕에 탄 것처럼 피부를 빨갛게 만드는데, 물집이 생기지는 않는다.

가벼운 화상을 위한 간단한 치료 방법들이 있다:

  • 최소 5분 동안 다친 부위를 찬물로 식힌다. 상처가 심해질 수 있어서, 얼음을 상처 난 부위에 직접 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이부프로펜이 들어간 약품을 투여한다.
  • 알오에 베라 또는 다른 진정 크림 같은 저자극성의 수분 크림을 바른다.

“아이의 옷이 살에 닿았다면, 벗기려 하지 말고, 곧바로 병원으로 가라.”

1도 화상은 5 일이면 아무런 상처도 남지 않고 나아질 것이다. 하지만, 감염된 부위가 얼굴, 생식기, 손 또는 발이었다면, 병원에 가자. 화상이 가벼워도 그 부분은 특히나 취약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아이가 끓는 물에 손을 데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

2도 그리고 3도 화상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2도와 3도 화상은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면 피부에 상처가 남을 수 있다.  만약 제대로 치료 받으면, 피부에 변화가 생기거나 상처가 남을 수 있다.

심각한 화상이라 생각이 들면, 당장 구급차를 부르거나 혼자 가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면 병원에 혼자 가야 한다.

2도 또는 3도 화상에는,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부풀어 오른다. 염증이 즉각적으로 생길 수 있고, 심각한 대부분 경우에는, 피부가 하얘지거나 거매질 수 있다. 화상 입은 자리는 감각이 없을 수도 있고, 동시에 많은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물론, 가장 좋은 치료는 예방이다. 뜨거운 물 때문에 생긴 화상은 굉장히 아프다. 심한 경우에, 끓는 물에 3초만 닿아도, 피부가 3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아이가 피부에 입은 화상에 대해 궁금한 사항들이 있으면, 의사 혹은 병원에 상담하라. 이런 상황에 치료를 줄이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