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

12 10월, 2020
오늘 우리는 천문학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인 남아, 여아의 이름을 공유해 보려고 한다. 아기 이름을 지을 때도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먼저 생각하기 시작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아기가 아들일지 딸일지 상상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가능한 남아 및 여아의 이름을 떠올리기 시작한다.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남아, 여아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계속 읽어 보자.

어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처음부터 자녀의 이름을 분명히 정해 두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이름을 지을지 아직 정하지 않아 다른 곳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한다.

요즘에는 매우 다양한 이름이 많이 있으며, 종종 다른 언어와 문화와 관련한 이름도 많다. 그리고 부모들은 이러한 이름을 자녀의 이름으로 점점 더 많이 고려하고 있다.

오늘은 천문학 세계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어린이의 이름을 공유해 보려고 한다. 아마 들어보지 못했던 많은 이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 이름들이 마음에 무척 들어서 아기 이름으로 진지하게 고려해 볼지도 모른다.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남아 이름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15개의 남아, 여아 이름

  • 아서: 아서는 수년 동안 유명한 이름이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이 이름이 밤하늘에서 세 번째로 밝은 별인 “아르크투루스“에서 유래했다고 믿는다. 이는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고대 그리스 이름이다. 이 별은 큰곰자리 및 작은 곰 자리 별자리와 가까우므로 “곰의 수호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이자르: 이자르는 이중성이다. 그 기원은 아랍어에서 왔으며 “베일”을 의미한다.
  • 페르세우스: 페르세우스는 신화에서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메두사를 참수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은 별자리이기도 하다.
  • 오베론: 천문학에 관해 이야기할 때, 우리는 별 뿐만 아니라 행성도 포함하고 있다. 이 경우 오베론은 천왕성의 위성 중 하나이다. 이 위성은 국제 문학사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 중 한 명인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오베론은 그의 유명한 작품인 한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의 캐릭터였다.
  • 수하일: 아랍어로 “고귀한”이라는 뜻을 가진 수하일은 돛별자리에서 세 번째로 밝은 별이다.
  • 레오: 레오는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또 다른 이름이다. 이 별자리는 게자리와 처녀자리 사이에 있으며 그 의미는 늘 사자의 모습 및 그 힘과 관련이 있다.
  • 도나티: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인 조반니 바티스타 도나티(Giovanni Battista Donati)는 혜성 사진을 최초로 찍은 사람이었고, 이 때문에 혜성은 그의 이름을 따왔다.
여아 이름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여아 이름

  • 아트리아: 이는 남쪽 삼각형 별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이다.
  • 코델리아: 이 이름은 남아의 이름인 오베론과 마찬가지로 유명한 영국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에게서 유래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또한 천왕성의 위성 중 하나이다. 셰익스피어는 그의 연극 리어왕에서 여성 중 한 명에게 이 이름을 사용했고, 그녀는 그 연극에서 왕의 막내딸이었다.
  • 에리스: 그리스 신화에서 에리스는 불화의 여신이다. 이것은 우리 태양계에 있는 한 왜소행성의 이름이며 천문학자들에게 알려진 가장 큰 왜소행성이다. 이는 우리 태양계에서 거의 열 번째 행성이 되었다.
  • 루나: 루나는 스페인어지만,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가장 잘 알려진 이름 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이는 “달”을 의미하며 우리는 모두 노래와 다른 출처에서 사용된 이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다.
  • 네레이다: 이 별은 염소자리 별자리에서 발견되며, 네 번째로 밝은 별이다. 그리고 네레이다의 뜻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이며 아랍어에서 유래했다.
  • 미란다: 천왕성에는 모두 5개의 위성이 있는데, 미란다는 그중 가장 작은 위성이다. 그리고 또 한 번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그의 연극 템페스트에서 주인공 중 한 명의 딸에게 이 이름을 지어주었다.
  • 알헤나: 알헤나는 쌍둥이자리 별자리에서 세 번째로 밝은 별의 이전 이름이다. 그 의미는 아랍어에서 유래했는데, 이 경우 낙타 목에 찍힌 낙인에서와같이 “낙인”을 의미한다.
  • 탈리다: 천문학에서 영감을 얻은 남아, 여아의 마지막 이름은 북두칠성 별자리 안에 있는 두 개의 별에 부여된 이름이다. 그리고 이는 아홉 번째로 밝은 별이다. 이 말은 별에 도달하기 위한 “가젤의 세 번째 도약”에서와 같이 “세 번째”를 의미한다. 이는 또한 복음서의 이야기에도 등장하는데 이때 탈리다는 “어린 소녀”를 의미한다.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남아, 여아의 이름들을 살펴보고 미래의 아기를 위한 독창적이고 독특한 이름을 찾는 데 영감을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