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엄마들을 위한 미용 관리법

2019년 5월 24일
모든 엄마들은 피부와 머리카락 같은 외모는 물론 전반적인 자신의 행복을 돌볼 필요가 있다. 아이를 키우는 시간을 쪼개서 엄마의 외모를 돌보는 방법을 알아보자.

엄마가 되고 처음 몇 년은 대개 정신이 없다. 얼굴에 마스크 팩을 붙이고 미용실에서 몇 시간을 보내며 요가 학원에 다니던 나날은 추억이 되고 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글에서 바쁜 엄마들을 위해 틈틈이 외모를 돌보는 비법을 소개한다. 

계속 관심을 쏟아야 하는 아이를 돌보다 보면 엄마는 자기 외모를 잘 돌보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을 보고 문득 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있다.

바쁜 엄마들을 위한 속성 미용 관리법

피부 속부터 가꾸기

스트레스, 불균형한 식단, 부족한 잠과 휴식은 모두 피부에 드러나게 된다. 항상 생수 한 병을 들고 다니면서 수분을 공급하자. 또한 과일을 많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또한 헤이즐넛, 당근과 호박씨처럼 비타민 A가 풍부한 음식은 미용에 큰 도움이 된다.

바쁜 엄마들을 위한 미용 관리법

온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질 수 있는 가벼운 크림을 바르는 것도 잊지 말자. 밤에 바르는 로션과 보습제를 항상 휴대하고 틈틈이 발라주는 것도 좋다.

또 다른 좋은 습관은 자외선 차단제를 버릇처럼 바르는 것이다. 엄마들은 아이에게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본인은 깜박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외선은 피부 반점과 조기 노화의 원인이다.

바쁜 엄마들을 위한 화장법

꼼꼼히 전체적으로 화장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아예 화장을 생략하는 엄마들이 있는 반면 화장 자체를 싫어하는 엄마들도 있다.

여러 가지 장애가 있지만 화장에 시간을 투자해야 할 때가 있다. 출근하거나 특정 행사에 참석해야 한다면 불가피하게 화장을 해야 한다.

이런 경우 광대뼈, 입술과 속눈썹에만 초점을 맞춰 화장해보자. 기본 화장을 마치고 광대뼈에 블러셔를 바르면 생기 있어 보인다.

입술은 각질 정리가 우선이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좋지만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도 있는데 이럴 때 가짜 속눈썹을 붙이거나 속눈썹을 한껏 위로 올린다.

엄마들은 아이에게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본인은 깜박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외선은 피부 반점과 조기 노화의 원인이다.

건강한 모발 관리법

바쁜 엄마들도 외모를 가꿀 수 있다! 평소 감정, 스트레스와 기분에 영향을 주는 모발 관리법 몇 가지를 이야기해보자.

두피의 기름기를 없애는 드라이 샴푸가 잘 맞는 여성도 있다. 또 빗으로  머리 모양 잡기는 15분도 짬을 낼 수 없는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엄마에게 유용하다.

건강한 음식은 모발 상태도 개선할 수 있다.

엄마들은 머리를 싹둑 자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겠지만 되도록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스타일을 유지하자.

그리고 흰머리가 나기 시작해도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자. 오노 요코의 말처럼 “마음도, 머리도 자유롭게 해주자.”

바쁜 엄마들을 위한 미용 관리법

바쁜 엄마들을 위한 자기 돌봄

어린아이나 젊은 여성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엄마들도 아주 아름답게 빛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엄마들은 자신에게도 신경을 써야 한다. 자신을 소중히 하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

마지막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일도 잊지 말자. 건강한 식단을 지키며 자기 몸을 돌보면 행복감이 배어 나와서 스스로 아름답다고 느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