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의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29 5월, 2020
놀이와 탐험은 아이들이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를 위해 출판사 어스본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책들을 만들었다. 이 글을 통해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를 살펴보도록 하자.
 

오늘은 어스본 출판사의 책 시리즈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려고 한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Look Inside)’ 시리즈는 어린이와 부모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계속 읽어 보자.

아동 도서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 중 한 가지는 바로 호기심이다. 이야기 속의 줄거리, 페이지에 포함된 요소, 등장인물 등등 이 모든 것들은 어린이가 계속해서 독서를 이어가도록 독려한다.

한편 모든 아동 도서에는 몇 가지 기본적인 특성이 있다. 하지만 아동의 호기심과 학습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발 더 나아가는 도서, 심지어 책 시리즈도 있다.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어스본의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우리가 말했듯이, 아동 문학을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인 어스본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시리즈를 만들어 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만 4세 또는 5세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다양한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해, 이 시리즈에는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진 26개의 서로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한 어스본 "룩인사이드" 시리즈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의 구조

이 시리즈의 모든 타이틀은 동일한 목표를 공유하므로 유사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즉,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배우고 또 재미를 느끼도록 해 준다. 각각의 책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끄는 다른 주제를 다루므로, 아이들은 각 주제에 대해 더 많이 배우게 된다. 음식, 동물, 병원의 작동 방식, 컴퓨터의 작동 방식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말이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더욱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역동성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정보가 어린이들이 발견하려면 열어야 하는 플랩과 창 아래에 숨겨져 있다.

이 책에 포함된 게임은 아이들의 호기심뿐만 아니라 집중력과 관심을 장려한다. 또한, 많은 세부 묘사가 담긴 삽화로 가득하므로 훌륭한 학습 도구가 아닐 수 없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의 주제

이 시리즈의 기본 개념은 2가지다. 먼저 이 책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배우는 지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책의 페이지는 새로운 보완 정보를 제공해 준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흥미롭고 다양하므로, 어린이는 자신의 관심을 끄는 제목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주제 외에도 인체, 우주, 석기 시대 등을 다루는 환상적인 제목의 책들도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화장실 사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똥에 대해 가르치는 책도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스본의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중 몇 권을 살펴보도록 하자. 물론 어스본 출판사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시리즈 전체의 제목을 확인할 수 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지구>

이 책은 아동 교육에 있어 필수적인 과목인 지리에 대해 소개한다. 그러므로 이 책의 페이지를 통해 어린 학습자들은 지구의 따뜻한 지역과 얼어붙은 지역을 구별할 수 있다.

아이들은 또한 세계의 다른 지역에 서식하는 다른 생물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각 대륙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 플랩으로 가득 찬 지도도 들어 있다.

룩인사이드 아워 월드(Look Inside Our World)

<요리조리 열어 보는 기계의 원리>

위의 책에서 어린이들에게 지리를 소개했듯이,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공학을 소개한다.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하게 맞춰진 이 책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훌륭한 옵션이다.

세탁기에서 소방차까지, 심지어 잠수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적 발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선사 시대(Look Inside The Stone Age)>

 

지구의 진화는 아이들이 가장 흥분하는 주제의 하나다. 그러나 특별히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이 주제가 매우 성가실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어떤 그룹에 속하든 훌륭한 도구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아이들이 지구 역사에 관심을 두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간단한 대화식 형식을 제공한다.

석기 시대는 세계 역사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이 책은 선사 시대 사람들의 삶, 그들이 자신의 도구를 만드는 방식 등을 소개한다.

<열어 보는 해적선(See Inside Pirate Ships)>

문화적으로 풍성한 제목을 제공하는 책 외에도 단순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책도 있다. 그중 해적은 아이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캐릭터 중 하나다.

그래서 어스본 출판사는 플랩 뒤에 숨어 있는 모든 종류의 매혹적인 정보를 담은 배에 관한 이 책을 출판했다.

 
  • Bone, E. (2015). Nuestro mundo. Usborne.
  • Lloyd, R. (2018). Cómo funcionan las cosas. Usborne.
  • Conrad, M. (2018). La edad de piedra. Usborne.
  • Lacey, M. (2015). Un barco pirata. Usbor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