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에게 뽀뽀해주기

2019년 4월 28일
"엄마와 아이" 또는 "아빠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놀라운 방법임은 물론,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아이에게 아침에 뽀뽀를 해주거나 밤에 포옹을 해주는 것은 엄청난 이점이 있는 의식이다. 굿모닝 뽀뽀로 아이를 깨우는 일은 아이의 잠을 깨우는 사랑 넘치는 방법 이상의 의미가 있다. 또한 이것은 “엄마와 아이” 또는 “아빠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놀라운 방법임은 물론,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우리 사회가 일상적인 의식과 관습으로 가득하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 가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집에서 익숙한 관습은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끼친다. 

아이에게 잘 자라고 하는 포옹, 아침에 잘 잤냐는 인사의 뽀뽀, 방과 후 “오늘은 어땠어?”하는 관심 등 감정적 강화 수단이 없다면, 아이는 긍정적인 감정이 소중하다는 것을 모른 채 성장하게 될 것이다.

아침에 하는 뽀뽀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선물 같은 것이다. 이것은 일상적인 습관이 되어야 한다. 처음에는 조금 웃겨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 이것은 다양하고 신기한 심리적, 정서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오늘은 이런 종류의 일상적인 의식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아침에 아이에게 뽀뽀해주기

아침에 아이에게 뽀뽀해주기

우리는 아이들이 곧 자랄 것을 알고 있다. 또한 “엄마 때문에 부끄러워” 라고 말하며 뽀뽀를 피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것 또한 매우 잘 알고 있다.

상관없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날부터 이 습관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렇게 애정 어린 선물을 주면 아이의 두뇌 발달에 연료가 된다. 이 애정과 편안함 덕에, 아이는 현명하고 현재에 충실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고, 오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해

아기 때문에 수면이 부족할 수도 있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몇 달 동안, 3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모유나 분유를 먹여야 한다.

하지만,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면 아침에 제일 먼저 아이에게 뽀뽀를 해주어야 한다. 

  • 뽀뽀는 바로 지금 “곁에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이것은 당신이 아이에게 편안한 감정을 전할 수 있게 해주고, 아이가 안전하고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게 만든다.
  • 뽀뽀는 아이가 즉시 이해할 수 있는 사랑의 표시이고, 언어이다.
  • 항상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테지만 뽀뽀, 포옹, 쓰다듬기는 강력한 비언어적 대화이다.

아침마다 아이에게 뽀뽀를 하는 것은 매우 건강한 일이다.

잘 자라는 포옹과 잘 잤냐는 뽀뽀

아침에 아이에게 뽀뽀해주기

우리는 아침 인사로 하는 뽀뽀가 아이와 부모의 강하고 애정 어린 유대감을 만드는 데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잠에 들기 전에 하는 인사 또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작은 정서적 수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긴 시간을 깨지 않고 자기 시작한다. 아이가 평균적으로 10시간에서 13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 이는 의심의 여지 없이 긴 시간이다. 깊고, 안전하며, 행복한 휴식을 취하게 해주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적절한 인사를 해주는 것이다.
  • 아이가 얼마나 어리건, 잠들기 전에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읽어준 다음, 아이를 오랫동안 꼬옥 안아주는 등의 간단한 행동은 아이가 좀 더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준다.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일상적인 의식을 실행해야 한다.

아침에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할머니의 집에 데려다 줘야 해서 급하게 아이를 깨울 때, 집안일이 남아있어서 아이에게 얼른 자라고 재촉할 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무시하고 있다. 바로 아이의 감성적, 심리적 세계이다.

의식 있는 양육

아침에 아이에게 뽀뽀해주기

의식 있는 양육은 부모가 좀 더 아이의 곁에 있어주는 방법이다. 서두를 필요는 없다.

아이의 모든 필요에 집중하면서, 아이의 내부 시계를 존중해 주는 것이다. 생체, 심리 그리고 애정적인 측면 모두를 말한다.

  • 뽀뽀로 아이를 깨우는 것과 같은 단순한 행위, 몇 초간 포옹을 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 이야기를 하거나 아이를 웃게 하는 것은 분명히 아이의 두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 새로운 하루를 웃으며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엄마와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아이가 항상 부모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해주어야 한다. 

자라남에 따라 아이들은 이러한 야단스러운 사랑 표현을 불편하게 느끼기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내심 그 표현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