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가르치는 5가지 팁

27 1월, 2019
엄마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공손하고 좋은 태도를 갖기를 바랄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공손하고 좋은 태도를 갖기를 바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소개한다. 아이가 공손하도록 가르치는 일은 부모로서의 정말 중요한 책임이다.

좋은 태도는 아이가 타인에 대한 공손함, 공감 같은 긍정적인 특성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태도는 또한 아이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다. 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가르치는 일은 일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아이는 타인을 공손하게 대접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가르치는 5가지 팁

좋은 행동의 모범이 된다

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가르치기 위해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아이가 본받을 모범을 보이라는 것이다. 아이는 롤 모델의 모범인 부모를 따르기 쉽다. 동시에, 아이와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는 다정스러운 말투로 말해야 한다. 아이에게 무엇을 하도록 요청을 할 때는 협박 없이 하도록 한다.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이 항상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어른으로서 적절한 행동을 보여주는 것은 어른의 책임이다.

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가르치는 5가지 팁

세심함

좋은 태도는 타인에 대한 존경심의 감각에서 나온다. 존경심으로 가는 길은 본래 세심함이다. 아이에게 세심하고 배려하라고 가르칠 수 있다면, 멋진 선물을 주고있는 셈이다

좋은 태도의 뿌리는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고, 그 존경심의 뿌리는 세심함이다. 세심함은 아이에게 주입시킬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자질 중의 하나이다. 세심한 아이는 타인의 감정을 배려하고 자연스럽게 태도가 좋은 사람이 되어간다.

“교육은 가장 친한 친구이다. 교육받은 사람은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다. 교육은 아름다움과 젊음을 이긴다.”

– Chanakya –

“실례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실례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가르치는 것은 좋은 태도를 가르치는 토대가 된다. 이 표현들은 물론 올바른 태도의 초석이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아이는 선물을 받을 때 감사의 말을 해야한다. 또한, 도움을 주고 봉사해주는 주변 사람들에게 공손하고 감사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일상의 일을 해주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것도 여기에 포함된다.

말할 때 서로 돌아가면서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자르지 않고, 남이 말을 다 할 때까지 기다리는 습관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는 무언가 머리에 떠오르면 무조건 먼저 말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본성적으로 이기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끼어들지 말라는 얘기를 종종 해주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말을 다 끝낼 때까지 기다리도록 분명히 가르쳐주어야 한다.

아이에게 좋은 태도를 가르치는 5가지 팁

태도를 강요하지 않는다

말과 태도는 강요되어서는 안 되고 강요할 수도 없다. 아이가 요구를 하기 전에 “실례지만”이라는 말을 하도록 가끔 상기시켜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강요하거나 고압적이어서는 안 된다.

사실, 조심해야 한다. 아이는 이런 말의 의미를 배우기도 전에 벌써 이런 말에 쉽게 진저리가 날 수가 있다. 가끔 부드럽게 상기시켜주는 것이 낫고,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아이에게서 보고 싶은 행동에 대해서 먼저 모범을 보인다. 그것이, 계속 성가시게 말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조건으로 “실례지만” 이란 말을 쓰게 하지 않는다. 말을 바꾸면, “실례지만” 이라는 표현은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마법의 단어가 아니라 예의의 중요한 일부분인 것이다.

이런 표현들을 아이의 어휘에 자연스럽게 주입하면 아이가 그런 표현을 사용한다고 해서 보상을 받게 된다는 인상을 주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좋은 태도를 가지고 공손하도록 가르칠 때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걸 상기시켜주고 싶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것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매일 일상적으로 해야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