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일에 대비하는 방법

· 2018년 5월 28일

아직 믿기지 않을 것이다. 많은 기대 끝에 중요한 그 날이 다가온다. 곧 아이를 품에 안게 될 것이다. 그 전에 출산 예정일에 대비하여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 12가지 조언이 있으니 꼭 읽어보자.

독특하게 보일수도 있지만아이가 태어날 날을 위해 세부 계획들을 확정해야 한다. 많은 기다림 끝에 임신 기간이 끝나간다. 몇 주 후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다.

그 순간이 오면 더 이상의 여가 시간은 없을 수 있다. 임신 기간을 최대한 활용해 아이가 태어나기 중요한 사항들을 준비해야 한다삶의 중대한 날을 망칠 수 있는 뜻밖의 문제들을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아이의 요람챙겨갈 가방과 같은 사항들은 계획해야만 하는 것들이다.

36주차가 다가올수록 다음과 같은 조언들을 기억해 아이를 낳게 될 날을 준비하도록 하자.

출산 예정일에 대비하는 12가지 방법

출산 예정일에 대비하는 방법

출산 가방

임신 7개월이 지나면자신과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넣은 가방을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이를 위해선 신생아 기저귀, 물티슈, 베이비오일을 챙겨야 한다. 넉넉한 긴팔 면 우주복에 모자와 양말까지 넣어주자. 예비로 담요와 어린이 겉옷을 챙기는 것도 좋다. 찰과상이나 탯줄을 닦을 때 사용할 크림을 준비해도 괜찮다.

모유수유를 위해 앞에 단추가 있는 잠옷은 꼭 챙겨야 한다. 슬리퍼와 하이웨스트 속옷, 산후 회복 벨트, 수유용 브래지어, 수유패드 또한 챙기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메리골드 크림, 산후 출산 복부밴드, 위생 용품 또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아빠는 여벌 옷, 속옷, 양말, 잠옷, 슬리퍼와 개인 위생용품을 챙기면 된다.

출산 전 검사

시기에는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낳을 있는지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이 중엔 혈액 검사와 심전도 검사가 포함된다.

필요할 경우를 생각하여 결과지를 항상 가지고 있도록 하자. 임신 기간중에 받았던 검사지를 폴더에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중요한 서류와 긴급 연락처

출산일에 모두 준비가 되어있길 바란다면, 중요한 서류들을 항상 챙겨두어야 한다. 담당 산부인과 의사나 병원 또는 사회 복지 사무실과 같이 긴급시에 연결할 있는 번호도 적어두도록 하자.

아이의

아이의 방도 마무리지어야할 때가 왔다. 요람과 장난감들을 두고 테이블도 바꿔야 한다. 아이는 편히 자고 있는 장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필요한 물건들을 제공하도록 하자.

아이의 방은 따듯한 색상을 사용하는 게 좋고 햇살이 방으로 들어오게 하여 쾌적 온도를 유지하도록 하자. 모유수유를 위한 의자를 준비해두면 매우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아기 침대

아이가 태어난 후 몇 달간은 아기침대를 이용하는 게 좋다. 아기 침대는 작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아늑하다고 느낄 수 있게 된다. 쿠션이나 담요를 사용해 공간을 좁혀 따듯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위역류로 불편해하지 않게 하기위해 아이침대를 살짝 기울이는 것이 좋다.

냉동고에 음식 보관하기

조리한 음식을 타파웨어 용기에 담아 미리 냉동해두면 출산일에 데워먹기 간편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는 모든 관심의 대상이 된다. 음식을 미리 냉동시켜 두면 부족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아낄 수 있고 집에 돌아와 새로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산 예정일 준비

기저귀는 꼭 챙기자

출산 예정일에 맞춰 모든 준비를 마치고 싶다면, 기저귀 움큼이 충분하지 않다는 알아야한다. 알게 되겠지만, 기저귀는 빨리 소모된다.

기저귀, 베이비 오일, 물티슈는 항상 집과 아이의 가방에 비축되어 있어야 하며 어느 경우에도 부족하게 준비하지 말자.

숙면

긴장과 불안감으로 충분히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기 최대한 쉬고 휴식을 취해야만 한다아이가 태어나면 특히 처음 한 달 동안은 잠에 들기 어렵다는 걸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가능할 때 최대한 많이 자도록 하자. 피곤함을 느끼면 엄마가 되는 준비과정이 더 피곤하고 힘들게 느껴질 것이다.

케겔 운동 하기

회음근을 단련하고 탄력있게 만들도록 운동하여 출산일을 대비하자. 케겔운동은 마치 소변을 참거나 배출하는 것처럼 회음근을 긴장하거나 이완시킨다.

호흡법 연습하기

미리 대비하고 있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출산이나 엄마 수업을 들었다면, 배운 것들을 검토할 차례다. 그렇지 않다면, 이제는 정확한 분만 호흡법을 배워 고통을 줄이고 가장 중요한 순간 진정할 있어야 한다. 

몸을 청결히 하기

출산 예정일에 모든 준비를 마쳐놓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기억하자. 아이를 긁지 않기 위해 손톱과 발톱은 짧게 자르고 그 위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도록 한다.

반지, 귀걸이를 포함한 모든 장신구는 빼두자. 아이에게 위험할 뿐만 아니라 분만실엔 멸균되지 않은 물건들이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에 금지된다.

제모는 필수가 아니다. 본인이 제모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가족들에게 알리기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리기 좋은 시간은 자신의 재량에 달렸다.

부부의 긴장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출산 후에 알리는 것이 낫다. 그러면 여성이 출산할 동안 병원 복도에 사람들이 가득 모여 기다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