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 전 아동의 언어 지체 신호

07 10월, 2018

이글에서는 아이들에게서 살펴봐야 하는 몇 가지 언어 지체 신호에 대해 알아 볼 것이다. 이런 정보를 미리 알고 있다면, 제때에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아이들은 자신만의 속도를 가지고 성장한다. 이것이 바로 정상적인 속도가 무엇인지 가늠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이다.

무엇보다, 당신의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정상적인 발달 기준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20개월이 된 아기가 아직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다면, 아이를 의사에게 데리고 가는 것이 좋다. 아이가 청각 문제가 있는 것인지 또는 말하기 관련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관련 지식을 알고 있어야, 부모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한, 몇 가지 특정한 언어 지체의 신호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너무 늦지 않게 문제를 해결하고 더 심각한 결과로 발전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러한 문제들은 빠른 시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언어 지체의 말하기-이야기 신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결정한 이유이다.

취학 전 아동의 언어 지체 신호

취학 전 아동의 언어 지체 신호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몇 가지 언어 지체 신호들이 있다. 만약 지금부터 나열하는 신호들 중 하나라도 발견되는 경우, 즉시 담당 소아과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한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부모는 각 연령대에 따른 차이점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말하기는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미상-

2세

이 나이의 아이들은 발음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온전한 문장을 만들지 않고, 말하는 형태를 모방하는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몇 개의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고, 언어를 사용해서 타인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간단한 지시 사항을 이해하는 데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심각한 경우, 이야기를 전혀 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취학 전 아동의 언어 지체 신호

3세

타인과 의사소통을 하는 데 문제가 있고, 짧은 문단도 만들지 못할 수 있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부족은 아이들에게 상당한 좌절감을 느끼게 만들 수 있다. 

많은 경우, 이러한 좌절감은 땡깡 또는 행동적 문제로 표현될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거나 필요한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4세

이 연령대에 아이가 문장을 만들지 못하거나, 간단한 지시 사항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매우 위험한 것일 수 있다. 살펴봐야 하는 위험 신호는 아이가 “나” 또는 “너”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3세 아이들에게서 발생하는 것과 유사하게, 이런 아이들은 의사소통 부족으로 인해 좌절감을 경험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게 될 수 있다. 

5세

이 연령대의 확실한 위험 신호는 아이가 간단한 지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신 또는 타인의 이름을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하는 것이다.

살펴봐야 하는 또 다른 언어 지체 위험 신호로는 아이가 말을 하면서, 과거형 또는 복수 형태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아이의 일상에서 벌어진 이야기나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아이가 말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이야기 중 언어 지체 신호를 보이는 경우,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

즉시 담당 소아과 의사를 방문해서, 아이의 상황에 대한 적절한 진단을 해야 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너무 늦지 않게 진단을 내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신속하게 상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자극을 준다면, 이러한 언어 지체는 극복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