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웃을 때

2019년 4월 29일
네가 이를 보이며 활짝 웃을 때마다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 느낌이란다.

내 아가, 네가 웃을 때 엄마가 어떤지는 아마 상상도 못할 거야. 네가 이를 보이며 활짝 웃을 때마다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 느낌이란다.

너의 예쁘고 즐거운 미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상상도 못할 거야. 네가 태어나면서 엄마 영혼은 풍요로워졌지. 그 순간부터 내 인생의 깊은 슬픔이 지워지기 시작했어. 네 빛나는 미소 덕분에 고통과 괴로움이 누그러졌지.

아마 믿기 어렵겠지만 너의 미소에서 희망을 얻어. 넌 엄마의 길잡이 별이자 삶의 이유란다. 너 덕분에 영혼이 행복하고 마음이 편해지고 꿈을 꿀 수 있어. 너의 미소는 진정한 나의 구세주야.

아이가 웃을 때 엄마는…

아이가 웃을 때

네가 웃을 때 엄마는 피로가 싹 사라지고 힘이 생겨. 너의 제일 예쁜 미소를 보는 것만 것 감사한 일도 없지. 너의 미소는 선물 같아.

네가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면 잿빛 하늘이 새파래지고 어두운 밤이 대낮처럼 밝아져. 내가 이런 널 낳다니 정말 뿌듯하고 만족스러워.

평화의 가치를 이해하게 됐고 너와 함께하는 매 순간이 행복하단다.

네가 웃을 때 사랑이 넘쳐나는 거 같아서 부모로서 성취감을 느껴. 널 알수록 더 사랑하게 되고 너의 기쁨에 공감하게 됐어

너의 미소는 값지고 독특해. 하루를 밝게 하고 시상을 떠오르게 하지. 네가 웃을 때마다 온 세상이 멈춰서 이 기적 같은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거 같단다.

너의 눈빛은 인류에 온정을 나눠줄 수도 있고 귀여운 들창코는 장난기가 넘치지. 네가 미소 지으면 사라진 게 뭐든 다시 만들 수 있을 거 같단다.

그런 단순한 동작으로 조금 전까지 잠잠했던 순간이 살아나지. 다른 무엇보다 넌 진짜 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지극히 불완전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어.

너의 미소는 치료제야

널 볼 때마다 치료받는 느낌이 들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 너의 미소가 아픔을 치료하고 괴로움을 없애주고 불편함이 사라지는 거 같아.

내 마음속의 어떤 슬픔과 의심도 사라지게 하지. 너의 미소로 내 마음이 깨끗해지고 중심을 잘 잡을 수가 있어. 네가 웃으면 우리 앞길을 환히 비추는 등불 같아. 너와 함께한 모든 추억과 시간이 전부 환하게 빛나지.

너의 미소는 행복의 씨앗을 심어서 기쁨을 싹트게 해. 항상 사랑만 베푸는 널 나도 아무 조건 없이 영원토록 사랑할 수밖에 없어.

예쁘고 천사 같은 얼굴로 네가 미소 지으면 꿈꾸게 되고 삶에 희망이 생겨. 운명을 바꾸고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서게 하지.

내 영혼을 살찌워서 귀중한 힘과 용기를 줘. 네가 있어서 기운이 나고 기분이 좋아져. 또 마음이 든든해지고 내 삶이 밝아져.

네가 웃으면 희망

네가 웃을 때 그저 너와 나 그리고 삶은 진실되다고 믿을 수밖에 없단다. 너를 내 아이로 맞이하는 기적이 일어났으니까. 네가 내 삶의 일부로서 평생 곁에 있을테니 진실되다고 믿을 수밖에!

네가 웃을 때 난 천사에게 축복받고 상처가 나은 거 같아.

내 귀여운 사랑, 네가 웃는 걸 볼 때마다 새로운 기회를 얻은 거 같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기회가 생긴 거 같지.

이제 쑥쑥 자라서 성숙해지고 많은 걸 배우겠지만 앞으로도 그 예쁜 미소를 잃지 않고 쭉 전진한다면 헛되이 사는 일은 없을 거라고 약속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