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은 두 사람의 사랑 행위

2018년 4월 30일

출산은 그 어떠한 것보다 고통이 극심한 건 없다. 어떠한 사랑도 9달 동안 품고 있던 아이를 보는 순간 엄마가 느끼는 사랑보다 깊지 않않다.

우리가 어찌 그 초월적이고 마법 같은 순간을 깨뜨릴 수 있을까

그저 예우를 받으며 출산하는 것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전문가들도 극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그 유대의 시작의 강렬함을 약화시킬 수 있는 다른 많은 요인들이 있다갓난 아이를 안기 전에 엄마보다 먼저 안는 다른 가족 구성원들도 이에 포함된다.

이 사랑의 순간에 개입하는 몇 가지 사항들이 있다의료상 절차들이 대부분 여기에 포함된다무균 환경에서 표준화된 절차로 신속히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씻긴다.

이러한 절차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흥미로운 접근법이 있다. 물론 의료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엔 의심할 바 없다.

하지만여성의 모든 가족들이 분만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는 새로운 감성과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자세히 알아보자.

출산 

출산은 기계화된 과정이 아닌 사랑의 행위이다

이미 여러분이 아실 수도 있는 매우 특별한 분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미셸 오당은 프랑스 산과 전문의로 이 분야에선 전 세계 사람들이 그의 말을 참고한다

  • 미셸 오당 박사는 출산의 과정을 바꿀 수 있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보여주었다더 감성적이고 따듯한 순간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오당 박사는 출산은 두 사람 간의 사랑의 행위이며 누구도 침해해선 안된다는 의견을 옹호한다.
  • 오당 박사에 따르면우리는 오랫동안 허용된 정도를 넘어왔다요즘날 우리는 이른바 인도적인 출산을 하지만 사실상 우리의 인간적 요소는 제쳐두고 출산 과정을 기계화시킨다
  • 인공 옥시토신겸자부증을 사용하고 무엇보다 제왕절개를 남용한다.

이 모든 방법은 산모와 아이를 안전을 보장시키도록 사용된다분명 의심 없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우린 다른 측면들을 반대한다여성은 압박감 속에서 출산을 하게 되고두려움과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아기는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알기도 전에 자신을 다루고몸을 돌리고 씻기는 많은 손에 공포를 느낀다

누구도 이 순간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

출산

출산에는 보호의 패러다임을 적용해야 한다

현재 83세인 오당 박사는 여전히 “보호의 패러다임을 실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옹호한다이 개념은 아래와 같은 의견에 근거한다

  • 엄마와 아기의 신체적정서적 안녕에 주의해야 한다.
  • 엄마는 보호와 존중을 받고 있다는 느낌과 편안함을 느껴야 한다이로 인해 여성은 어떻게 아기를 낳을지 선택할 수 있다모든 여성들이 누운 자세로 출산할 때 편안함을 느끼지는 않는다어떤 여성들은 선 자세에서 더욱 안정감을 느낀다.
  • 제모옥시토신을 사용한 인공적 분만 유도하반신 마취제 투여는 의사에게 조언을 들은 후 여성이 선택해야 할 사항이다
  • 아기를 바로 씻길 필요는 없다아이를 덮고 있는 하얀 막은 천연 보호막 역할을 한다다아이를 씻기기 전 산모와 잠시 살을 맞대고 있어도 괜찮다.
  • 탯줄이 움직이지 않을 때 잘라야 한다. 미셸 오당 박사에 따르면탯줄이 멈출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신생아 파상풍과 같은 병을 막는 백신 역할을 한다.
  • 오당 박사는 출산 후 1시간 이내에 모유 수유를 해야 한다고 처음 주장한 책의 저자다. 출산

분만시 엄마와의 소통

아주 흥미로운 정보이다오당 박사가 옹호하는 패러다임에서 보면, “힘줘와 같은 말을 소리치거나 반복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 출산시여성의 신피질(이성뇌)은 활동량이 줄고뇌의 본능적이고 순전히 감성적인 부분은 활동량이 늘어난다이러한 환경에서 구두 명령은 여성의 스트레스만 높이게 된다.
  • 이러한 점을 명심하자. 도입부에 말씀드린 내용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출산은 아주 섬세한 사랑의 행위처럼 이뤄져야 한다.

가족은 새로이 부모 된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라

여성이 출산을 하면고요함이 필요하다부모들은 태어난 아이를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아이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은 많다출산 후 첫 순간은 오로지 새로운 부모들이 나눠야 한다.

새로운 가족들을 모두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