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아이가 바로 행복한 아이

· 2018년 5월 12일

다른 많은 엄마들처럼, 여러분도 모성애를 이상적으로 생각해보았을 것이다. 아이를 갖는 것을 꿈꿨지만, 그들이 이렇게 행동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낙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도 후회할 필요도 없다. 활발한 아이가 바로 행복한 아이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다루기 힘들고, 시끄럽고, 가만히 있지 않거나 활동적인 아이의 동의어는 행복이라 할 수 있다. 정말로 건강한 아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아이의 에너지에 대해 기뻐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가?

“저 아기는 가만히 있지를 않아”라고 다른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것이다. 다행히도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여기서 잘못된 부분은 아이들이 어른들과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있다.

다루기 힘든 태도나 행동으로 어른들은 너무나 피곤하지만, 아이들은 자기들을 둘러싼 세상을 알아가게 된다.

활동적인 아이는 탐험하며 배운다

활동적이거나 다루기 힘든 아이는, 더군다나 그가 자유롭고 행복하다면, 지금 배우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탐험과 어린 시절의 모험들을 통해, 아이는 물체, 구조 그리고 반응을 알아간다.  따라서, 삶이 제공해주는 이러한 교훈들을 제한하지 않는 것이 좋다.

활동적인 아이

각 개인에게 의심할 필요 없이 가장 창의적인 기간이기도 한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잊는 것은 실수하는 것이다. 희생적이지만 아름다운 이 부모 노릇을 하는 사람들은 감정 이입을 해야 한다. 

나중에 미소를 지으며 생각날 소중한 기억들과 이야기들이 될 짓궂은 모험들로 남아 우리 삶을 장식했던 멋진 순간들과 연결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아이는 울고, 웃고 소리를 지를 것이다. 그것은 소통하는 그 아이만의 방법이고, 그가 무엇을 느끼는지 표현하듯이, 무엇이 필요하고 불편한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침대로 하지 않고 있어도 여러분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맞다.

같은 방식으로, 아이는 뛰고 또 뛰고, 노래하고 계속 질문을 할 것이다. 게임의 일부인 것이다. 어린 시절의 즐거움은 단순히 즐길 거리나 오락이 아니고 교육이기도 하다.

연을 날리는 아이

활동적인 아이는 만족할 줄 아는 아이

활동적인 아이는 행복하고 만족할 줄 안다. 잘 알고 있듯이, 어린이들은 모든 것을 만지고, 느끼고 가끔은 맛 보고 싶어한다. 그들을 둘러싼 세계를 알아가고 경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만약 어린아이에게 조용히 있게 하거나 석고상처럼 가만히 있게 만든다면, 내성적이고 내향적이고, 겁 많고, 자신감이 없는 성격을 만드는 것이다. 

이 어린이들은 잘못을 해서 두려워서 탐험을 못 할 것이고, 본인의 자율성을 약하게 하는 부모들에게 의존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은 낮은 자존감과 아이가 짊어 지고 가야 할 굉장히 무거운 짐을 만드는 것이다. 어른이 되기 전까지 그의 피부에 상처를 내는 것이고 이는 미래에도 삶의 모든 방면에서 그에게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주로 이야기하는 것과 다르게, 우는 것도 필요하다. 모든 종류의 피해 또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항상 어른의 관심, 보호 그리고 관리와 함께 아이가 놀고자 하는 욕구는 충족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부모로서 우리는 탐험과 호기심을 장려해야 한다.

자유와 기쁨이 놀고자 하는 힘을 돋우고 스스로 모든 것을 활용하도록 한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그들의 환경과 교류하는 것은 아이들을 굉장히 행복하게 만든다. 어린 시절은 원래 시끄럽고 지저분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 맞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 나이에 행복해한다는 것은 말썽꾸러기에, 쉬지 않고 움직이고 호기심이 많다는 것도 수반한다. 그들이 자라서 조용히 하고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가만히 있을 시간은 충분히 많다. 그러나 지금, 아이는 활동해야 하고, 우리는 이 점을 받아들이고 존중하고 장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