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해야 할 11가지

· 2018년 4월 27일

이 글에서는 딸과 함께 해야 할 11가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딸과 가까이 지낼 수 있고, 둘이 나중에 좋았던 시간을 회상할 수 있을 것이다.

딸의 일생에서 함께 해야 할 11 가지

엄마와 딸들 간의 유대감은 아름답다. 그리고 그녀의 엄마가 된다는 것은 그녀의 친구이자, 비밀도 털어 놓을 수 있는 절친, 그리고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엄마는 딸에게 그 누구와도 다른 벗이 되어줄 수 있다. 따라서 딸과의 시간은 모든 노력과 에너지를 들여도 될 만큼의 가치가 있다.

아이를 기르는 과정은 보람이 넘치면서도 실수가 많은 일이다. 아이들은 자라나면, 자신들만의 삶을 만들고 자기 가족들을 형성할 것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엄마와 딸 사이에 영구적인 연결고리가 항상 있다는 사실보다 더 뿌듯한 일이 있을까? 확실히 여러분의 딸이 강하고, 행복해고, 에너지가 넘치고, 다정하고 귀중한 여성이 된다면, 모두 엄마인 여러분이 가르쳐준 덕분이다.

딸과는 절대 멀리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항상 둘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딸의 생애 함께 해야 할 11 가지

대화

좋은 결혼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대화를 많이 한다고 한다. 이것은 모녀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자. 그녀의 삶에 일어나는 새로운 일들에 대해 알도록 노력하자.

딸이 어렸을 때부터, 딸의 흥미와 취미 그리고 관심사에 대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그녀도 당신의 삶에 참여할 수 있게 하자.

그러면 한 지붕 아래에 사는 두 낯선 사람이 되기 보다는  우정과 조언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엄마와 딸이 가장 친한 친구처럼 대화하는 것은 보기 좋다.

또한, 둘 다 알겠지만 모녀의 대화에는 숨은 동기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둘은 항상 서로에게 진실되고 가슴에서 우러나는 말을 주고받는다.

모녀의 시간

옷 같이 입기

딸과 옷을 나눠 입자. 나중에 그녀가 입고 싶어할 유행 타지 않는 옷들을 보관하자. 서로 스타일을 교류하고 패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자. 

가끔 상대방처럼 또는, 비슷한 옷감이나, 모양 또는 옷 색깔로 옷을 입어보자.

함께 쇼핑가기

보다 긴 쇼핑 여정을 함께하면 좋을 동반자가 누가 있을까?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고 스타일 조언을 받을 수도 있다.

취미 공유하기

똑같은 축구팀을 은원 하거나, 스포츠를 함께 하세요. 영화를 보고, 공연 보러 가고, 연극을 보고,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자.  취미를 공유하고 최소한 매달 하루 이상 그 취미를 유지하기 위해 공을 들여보자. 두 사람을 함께 할 수 있게 만드는 활동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어줄 수 있다.

함께 요리하기

가끔 함께 저녁을 준비해 나머지 식구들을 놀라게 해보자. 당신이 자신 있는 레시피를 알려주고 함께 주방에서 실험해보고, 후식과 멋진 음식들을 만들어보자. 두 사람 모두 그 결과에 놀랄 것이다.

엄마와 딸의 뽀뽀

스파 데이

집에서든 미용실에서든, 당신 둘만을 위한 시간을 함께 하자.딸이 스스로 관리하고 혼자만 즐기는 시간을 죄책감 갖지 말게 가르치자. 그녀에게 얼굴, 손톱, 머리, 그리고 메이크업까지 완전한 스파 데이 선물을 해보자.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독려하는 하루가 될 것이다.

사회 활동에 참여하기

딸을 사회 활동에 초대해보자. 그룹 또는 사회 단체에 소속되거나, 봉사활동을 하거나, 스스로 다른 이들을 돕고 그들에게 기부하는 것은 당신이 딸에게 주는 큰 가르침이자 본보기가 된다. 이것은 두 사람 모두 살면서 계속할 수 있습다.

이런 활동을 통해 공감과 연대를 배우게 되고, 이는 매우 귀중하다.

함께 휴가가기

일 년에 한 번, 함께 휴가를 떠나자. 해변 또는 산에서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엄마와 딸 사이의 무언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손녀딸들과도 이 전통을 함께 할 수 있다.

특별한 생일 보내기

생일을 다른 날들과 똑같이 보내지 말자. 딸과 특별한 서프라이즈로 생일을 축하하자. 비용이 많이 들 필요도 없고, 그저 축하하기 위해서 고심을 했다는 것만 반영하면 된다. 단순한 전화 한 통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의사 방문

삶은 매번 즐거움과 게임만 있는 것이 아니다. 가끔은 차라리 피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때가 있다. 딸에게 좋을 때나 안 좋을 때 가족은 단결한다는 모습을 보이자.

그녀가 어릴 때 함께 병원 진료를 가고, 어른이 되서도 당신과 함께 가기를 원한다면 같이 가자. 그녀 역시 당신의 진료에 함께 가줄 수 있다.

함께 춤을 추고 노래하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멋진 자유로움을 만들어 낸다. 그러니 딸과 이것을 느끼면 어떨지 상상해보세요. 당신이 사는 동안 구축할 우정의 표시로 실천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