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면 부부의 사랑은 강력해진다

18 6월, 2018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 부부를 위기 상황에 처하게 하진 않는다. 오히려 아이의 탄생은 부부의 삶의 진화와 초월을 만들어내고, 가족 관계는 물론 부부의 사랑은 강력해진다. 

하지만 이는 전적으로 부부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삶의 변화를 정신적 외상이나 중대한 책임감 없이 받아들이는 정서적 성숙을 통해서 아이가 부부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달라진다.

아이의 탄생은 축복이다. 하지만 아이의 탄생으로 부부의 일상과 습관은 변화하게 된다. 아이가 태어나면 모든 이들의 관심은 아이에게 쏠려 부부의 사랑은 어느 정도 뒤로 밀려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부부의 마음이 서로 멀어질 수도 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 늦지 않도록 상황을 해결해보자.

좋은 부모가 되면서도 배우자와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조언을 읽어보자.

아이의 탄생으로 부부 관계를 강화하는 방법

부부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임신하는 것은 절대로 옳지 않다

우선, 아이를 가지는 것은 부부가 함께 계획하고 동의해야 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서로가 주고받는 사랑과 헌신을 구체화하기 위한 두 사람의 바람으로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이어져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은 매우 나빠질 수 있다.

부부의 위기를 피하고자 임신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큰 실수다. 이 점을 꼭 명심하자.

더 읽어보자: 출산 후 몸이 완전히 회복되는 데 일 년이 걸린다

팀워크

아이를 임신하게 된 것은 남녀가 함께 이룬 일이며, 아이를 출산하기 전 9달도 그래야만 한다. 혼자서는 부모가 될 수 없다.

그렇기에 아내는 임신의 모든 과정에 남편과 함께 해야 하며, 남편의 개입을 허락해야 한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은 출산을 앞두고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게 된다.

남편은 특히 임신 첫 주 엄마와 아이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둘을 지지해주고 항상 같이 있어 주는 문제는 중요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의 사랑은 강력해진다

낭만과 성

기저귀와 아이 젖병이 두 사람의 성욕이나 촛불 켠 저녁 식사를 사라지게 하지는 않다. 그와 반대로, 생활이 안정되고 아이가 규칙적으로 자게 되면 이러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던가 혹은 옛 추억을 서로 나누며 다시금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

매력을 유지하자

엄마는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어 아마 가장 연약한 상태에 놓여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을 잊지 않으려는 노력은 꾸준히 해야만 한다. 스스로를 가꾸고 외적인 것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은 엄마이기 이전에 여성이며 자신의 행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 

함께 산책하자

아이가 1살이 될 때까지 꼭 집에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와 반대로, 가족이 같이 밖에 나가 공원이나 해변을 함께 걷기를 권장한다. 아이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으며 세 가족에게 모두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의 사랑은 강력해진다

대화

솔직한 대화는 부부의 관계를 강화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하여 대화로 모든 위기를 극복해보도록 하자.

배우자는 점술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자. 자신의 걱정을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알 수 없게 된다. 유머감각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함께 웃는 부부는 성공적인 관계를 이어갈 것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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