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도록 가르치는 팁 6가지

14 11월, 2018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도록 하려면 싶으면, 다음의 팁이 도움이 될 것이다. 주목해 보자! 아이의 독립심을 나타내는 단계 중의 하나는 아이가 스스로 숙제를 하는 것을 배우는 일이다. 확실히 숙제는 큰 책임이고, 동시에 아이가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다.

엄마로서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도록 격려해주는 뾰족한 수가 있었으면 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는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하지만 어떤 방법을 적용하면 아이가 숙제를 혼자서 하게 가르칠 수가 있다. 계속 읽어보자!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도록 가르치는 팁 6가지

1. 필요할 때 도움을 준다

첫 번째 조언은 아이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나 도울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 있게 첫 단계를 밟고, 스스로 연습을 조금 하면서 앞으로 전진할 수 있게 된다.

항상 도움과 지지를 조용히 기꺼이 주어야 한다. 긍정적인 조언을 해 주어서 아이가 하는 일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게 해야 한다.

자율성의 시작은 주로 아이의 나이에 달려있다. 옆에서 항상 아이에게 적합한 방법을 제공해주어야 한다.  답을 주는 대신, 자신이 배운 지식을 이용하여 스스로 답하게 도와주는 것이 최선이다.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도록 가르치는 팁 6가지

2.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아이가 부모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은 사실이다. 아이가 얻는 새로운 지식에 대해서 부모가 긍정적이고 열정적이면, 아이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참도록 격려해준다. 아이가 더 잘 하게 동기를 부여하고 노력을 할 때는 축하를 해주는 것이 또한 좋다.

복잡한 상황에서는 실망이나 좌절을 보여주지 않도록 권한다. 아이의 동기를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3. 부모가 주요한 동기 유발자가 되어야한다

사실, 공부에 대한 아이의 태도는 부모가 개입을 할 때 더 긍정적이 되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부모가 아이의 학습에 지지를 보낸다는 느낌을 가질수록 좋다.

배움의 기쁨을 아이에게 주입시킴으로써, 부모는 아이가 동기와 자신감을 함양하게 도와준다. 그러면 모두에게 유리해진다!

“교육의 목표는 젊은이들이 미래를 위해서 자신을 교육하도록 준비시키는 일이다.”

– Robert M. Hutchins –

4. 아이에게 압박을 가하지 않는다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게 하고 싶으면, 첫째로 알아야 할 것은 어린아이들은 압박이나 불안 속에서는 일하는 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를 압박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아직도 안 끝냈네”, “지금 해야 돼, 내일 제출해야 되니까” 같은 표현으로 아이를 압박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그렇게 하는 것은 비생산적이고, 이런 말들은 아이의 생각을 막아버릴 수가 있다.

또한 숙제를 잘 그리고 완전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빨리 대충하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엄마로서,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잘 못하거나 제시간에 끝내지 못하면 결과를 차분히 직면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5. 숙제와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장소를 지정한다

아이 방, 부엌 같은 구체적인 장소를 지정해주고,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을 가능한 한 모두 제거해준다. 이를 위하여, 필요한 도구를 다 넣을 수 있는 공간을 가진 책상이 있어야 한다. 연필, 펜, 종이, 책, 등등을 넣을 수 있는.

숙제를 할 때는 자그마한 책이나 공책을 사용하게 권장한다. 이렇게 하면, 선생님에게 제출할 때 혼란이 없어진다.

아이가 숙제를 스스로 하도록 가르치는 팁 6가지

6. 정리정돈

아이가 정돈하게 하려면, 시간을 내서 아이가 정돈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도록 해야 한다. 엄마로서의 할 일은 적절한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며, 필요하면 방향을 제공하고 교정을 해주어야 한다.

또한, 아이에게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는지 보여준다. 각 할 일의 중요성과 제출 날짜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배우게 도와준다.

간단히 말해서, 아이가 무언가를 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 학교 일을 하게는 더더욱 안 된다. 대신, 아이 스스로 한계를 정하게 하고, 아이의 개인적인 선택을 존중하고 동기를 가지도록 도와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