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몇 살부터 휴대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

22 9월, 2018

우리는 새로운 세대들이 더 어린 나이부터 기술과 밀접해지며, 점차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부모들이 질문하는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는, 아이들이 몇 살부터 휴대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 이다. 정답은 각 가정마다 특별한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들이 최소한 아이들이 12세가 되면 사주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아이들이 몇 살부터 휴대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

기술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이고, 아이들은 점차 어린 나이에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 사실은, 우리가 필요하든 안 하든, 기술은 삶의 모든 부분에 존재한다. 그러나 이 기계를 제대로 이용할 만큼 성장하려면 아이는 몇 살쯤 되어야 할까?

전문가들은 12 세 이전에 아이들이 이 기술에 접근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같은 전문가들은 또 왓츠앱 또는 소셜 네트워크를 15세 또는 16세 이전에 사용하지 말라고도 이야기한다.

달리 말하면, 12세 아이는 휴대폰으로 놀거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봐도 되지만, 소셜 네트워크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들이 몇 살부터 휴대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

이상적인 것은, 아이들이 15세가 되기 전까지는 휴대폰을 가지지 않는 것이다. 사실, 프랑스 같은 많은 국가에서는, 학교에서 15세 미만인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금지하는 법도 통과되었다.

이 규제는 쉬는 시간에도 휴대폰 사용을 금지한다. 의심의 여지 없이,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전통적인 야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조치이다.

어린 나이에 휴대폰을 사용하여 생긴 위험들

전문가들은 휴대폰 관련 위험들에 대해 경고한다. 이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이런 기술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휴대 전화를 사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기계들이 굳이 인터넷에 접속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1. 부적절한 콘텐츠 접속

인터넷은 지식의 창이지만, 위험한 것들로 담겨진 상자와 같다. 예를 들어 포르노는 미성년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 중에 하나인데, 특히나 너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2. 따돌림

따돌림은 이제 이 기술을 통해 자택이나 세계의 어디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 사이버 불링은 아이들이 직면하는 가장 위험한 일 중에 하나이다.

3. 중독

비디오 게임처럼, 휴대 전화를 부모의 제재 없이 이용하면 중독될 수 있다. 이러는 주된 이유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 그리고 부적절하거나 제한된 콘텐츠에 접속할 가능성에 있다.

아이들이 몇 살부터 휴대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

아이들이 휴대폰을 오용하지 않도록 막는 팁들

적절한 나이

전문가들이 설명하듯이, 아이들에게 휴대폰이 주어지는 나이는 15세 근처여야 한다. 만약 그 전에 반드시 건네주어야 한다면, 12세 이전에는 절대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지속적이고 넘쳐나는 커뮤니케이션

아이들과 지속적이고 풍부한 소통을 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부모들은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들의 무분별한 휴대폰 그리고 다른 기술을 규제하고 제한하는 만큼 그들의 행동 변화를 알아차려야 한다.

부모들이 권위를 세우고 특히 그들의 새로운 기술들 같은 아이들의 자유 시간에 관한 규칙들을 분명히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규제 도구

기술 자체는 완전히 규제되지 못하지만, 부모들이 아이의 나이에 부적절한 콘텐츠가 담긴 페이지들을 차단하기 쉬운 몇 가지 도구들이 있다.

그렇다면 다시 원래의 질문으로 돌아가자. 아이들이 몇 살부터 휴대폰을 갖는 것이 좋을까? 아마도 가정마다 대답은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할 만큼 성숙했다는 확신이 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