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양치질을 가르치는 방법

09 1월, 2019
이 글에서는 아이에게 양치질을 가르치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 글에서는 아이에게 양치질을 가르치는 방법을 알아본다. 구강 위생을 위한 정기적인 양치질은 아이의 건강에 필수이다. 엄마, 아빠 및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어린 아이도 칫솔을 정확히 사용하도록 하고, 원치 않을 때도 치아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가르쳐야 한다.

아이에게 양치질을 가르치는 방법

젖니

젖니는 생후 6개월 경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더 빠르거나 더 늦더라도 거의 정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젖니가 모두 자리잡고 나면 나이가 만 6-7세가 되면서 하나 둘씩 영구치로 치환되기 시작한다.

아이에게 양치질을 가르치는 방법

아이는 이 작은 젖니를 가지고도 음식을 흡수하여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사용한다. 그리고 사용 기간이 그리 짧지도 않기 때문에 젖니도 영구치만큼 잘 도봐야 한다. 양치질을 바르게 하는 일은 어렸을 때부터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젖니 관리

젖니 양치질도 일반적인 방법과 마찬가지로 치아, 잇몸, 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자주 하지 않으면, 치아에 플라크 박테리아가 생겨서 충치의 온상이 된다.

 

아이에게는 물론 올바른 양치질을 가르쳐야 한다.

  • 윗니는 안과 밖 모두, 항상 위에서 아래로
  • 아랫니는 아래서 위로, 안과 밖 모두
  • 혀도 깨끗이 솔질하기

양치질이 끝나면, 치아를 싸고있던 박테리아 세균층이 제거되어 잇몸과 치아가 둘 다 보호된다.

아이에게는 정기적으로 양치질을 해야한다고 가르친다. 식사 후, 잠자기 전에. 기본적으로는 먹은 후에는 언제나 해야 하는 일임을 늘 상기시킨다.

기타 구강 위생

구강 위생은 올바른 양치질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다른 요소들도 많다.

예를 들면, 젖니는 약해서 부서지고 깨지지 쉽기 때문에 아이가 놀다가 넘어져서 다치는 등의 이유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럴 때 적절하게 치료하는 일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양치질을 가르치는 방법

또한, 어린 아이는 주변에서 사탕, 초콜릿 등 간식을 자주 받게 된다. 이런 간식을 먹은 후에는 바로 아이가 치아를 반드시 닦을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그리고 너무 단단한 사탕은 빨아 먹도록 하고, 함부로 씹어먹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점도 가르쳐야 한다.

 

아이가 음식이 너무 차갑거나 뜨겁다고 불평을 한다면 치과에 데려가야 한다. 충치 가능성이 있다.

충치는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서 가능한 한 빨리 메꿔야 한다. 게다가, 충치로 “괴로워” 하는 아이는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충치가 있을 때는 이미 치료를 받았더라도 치아가 약해지기 때문에, 너무 단단한 음식을 먹거나 하면 치료한 부분이 떨어져나갈 수도 있다. 항상 유의해야 한다.

아이의 구강 위생은 부모들이 얼마나 신경을 쓰고 적절하게 지도하고 훈련시키는지 여부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