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무는 이유와 무는 것을 막는 법

· 2018년 6월 28일

아이가 무는 이유와 무는 것을 막는 법을 알아보자.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왜 무는지 궁금해 한다. 무는 행위는 1-3세 아이에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습관이다.

갓난아기와 걸음마 아기들은 자기 주의의 세상을, 입으로 탐구하고, 학습하고, 관련지으려고 한다. 입은 아이의 몸 중에서 민감도가 가장 완전하게 발달되는 부분 중의 하나이다.

더군다나 치아가 날 때는, 아이가 잇몸을 부드럽게 할 필요가 있다. 어른처럼 자제력이 없으니, 눈에 보이는 건 모두 물고 씹으려고 할지 모른다.

또한  1-3세 아이는 사회성이 시작이 됨에 따라, 무는 행동을 이용한다. 그런데 왜 아이는 사람을 물까? 통상적으로는 이것은 관심을 받으려 하거나 장난감을 잡으려는 방법이다.

아이는 또 불안하거나, 좌절할 때, 예를 들면 생활에 급진적인 변화가 있을 경우에도 무는 행동을 보일 수가 있다. 이 습관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하거나, 의사소통 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보통 사라진다.

물론, 근본적인 정서적인 문제가 같은 심각한 이유 때문에 무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다. 그러면, 정확한 이유를 찾기 위해서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아이가 무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아이가 무는 이유와 무는 것을 막는 법

아이가 무는 5 가지 이유

미국 어린이교육연합회가 행한 연구에 따르면, 아이가 무는 이유에는 크게 5가지가 있다고 한다.

탐구

아이는 주위의 물체에 대한 자연적인 호기심 때문에, 어릴 때부터 무는 습관이 생겨난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입은 초기에 발달한다.

젖먹이 아기와 걸음마 아기들은 자기의 감각을 사용하여 주위 환경을 배워간다. 이 말은 또 다른 아기의 손을 물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럴 경우에는, 아기에게 다시 그러지 말라고 경고를 하는 것으로 족하다.

관심 끌기

아이가 무는 이유는 어른과 또래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그게 잘못된 행동이고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다는 걸 설명해줘야 한다.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확고하게 말해주어야 한다. 말을 사용해서 표현을 해야하고 남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쳐야 한다.

정당방위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 다른 아이를 알기 시작하면, 그들을 물려고 시도할 지 모른다. 아이는 다른 아이에 맞서는 정당방위의 한 형태로 무는 행동을 한다. 이런 경우, 다른 아이들은 좋은 아이들이고, 누구도 해하려 하지 않는다고 확신을 시켜준다.

통제

아이는 자율성과 통제에 대한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주위 사람들에 대한 물기의 효과를 알아차리면, 더 강하고 더 힘이 세다고 느끼기 시작한다.

이런 태도를 교정하기 위해서, 장난감을 공유하고,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좋은 행동들을 가르쳐야 한다. 폭력에 의존하지 않고 또래로부터 존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친다.

변화

아이가 무는 또다른 이유는 아이의 삶에 있어서 근본적인 정서 문제 혹은 큰 변화가 있을 때이다. 예를 들면, 동생이 태어날 때 같은 때 일어난다.

다른 이유로는, 이사를 가거나, 어린이집에서 다른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할 때 등이다. 무는 행동은 아이가 주의를 끌거나, 그런 상황에 대한 감정을 피력하는 한 방법이다.

아이가 무는 이유와 무는 것을 막는 법

무는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이가 뭔가를 하지 말라고 말한다고 해서, 아이가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알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주위의 행동 패턴을 모방하게 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부모가 좋은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을 대하는 다른 방법이 있음을 보여준다.

말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고, 차례로 하고, 장난감을 빌리고, 포옹하고, 남에게 친절하고, 남을 존중하게 한다. 이 모든 행동과 태도는 부모의 모범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아이가 잘 행동하면 칭찬을 함으로써 자신이 잘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한다. 예를 들면, 친구와 사이 좋게 놀 때는 아이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주도록 한다.

아이가, 폭력에는 폭력으로 대응하는 것을 배워서는 안된다. 누군가가 물었다고, 되물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물지 못하게 하는 방법

첫 번째 방법은 아이를 관찰하고, 왜 무는지 알아내는 일이다. 하룻밤 사이에 사라지는 행동이 아닐지 모른다. 그러므로, 인내와 이해가 장기적인 결과를 낳는 열쇠이다.

아이가 무는 것을 막기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우선, 아이가 언제, 왜 무는지 생각해본다.

  •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있을 때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다. 같이 있으면 아이에게 확신을 준다.
  • 누군가를 물면, 우선 진정을 한다. 아이에게 그건 나쁜 행동이라고 설명을 한다. 다른 아이를 물라고 하는 것은 금물이다.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것이다!
  • 다른 부모에게 아이가 어떤 방법을 쓰는지 공유하자고 물어본다.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처벌을 하지 않는다.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 아이가 배우면서 자랄 때는, 아이가 바르게 하는 것을 도와주어야 하는 습관들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그렇게 한 행동의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다.
  • 항상 아이를 지지해준다.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생각이 되면, 다른 부모들에게 팁을 물어보는 것도 괜찮다. 당신은 생각해보지 못했을, 그들만의 방법이 있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