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울음의 종류

· 2018년 7월 24일

경험 있는 부모는 아기가 항상 같은 방식으로 울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기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면 아래에 언급된 아기 울음의 다양한 특성에 주목하자.

아기의 울음이 그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처음에는 우는 것이 모두 똑같아 보일지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모성 본능과 함께 그것을 구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다음의 팁을 통해 아기가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알아 보는 방법을 배워보자.

우는 것은 아기가 자신의 필요를 알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아기는 배고프거나, 춥거나, 졸리거나, 무서운 것을 부모에게 알리기 위해 운다.

어떤 아기들은 생후 첫 며칠이나 몇 주 동안 몹시 운다. 아기가 눈물을 흘리지 않고 우는 것을 알아채더라도 걱정하지 말자. 아기들은 생후 6주 이후에야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반대로 일부 아기들은 평온하고 생후 첫 몇 주간 거의 울지 않는다.

아기가 3개월이 되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들이 더 많이 생긴다. 그들은 첫 단어를 말하기 전에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 자신의 몸을 조금씩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다.

아기가 울 때 왜 아기를 돌봐야 할까?

아기가 울면, 그것은 가짜로 우는것이 아님이 틀림없다. 뭔가 문제가 있다. 부모가 아기가 우는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돌보지 않으면 아기에게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

아기들은 부모가 자신의 곁에 있지 않다고 믿게될 것이다. 이러한 불안은 아기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아기를 돕기 위해 어루만져 주는 것은 중요한 도구이다. 어루만짐은 애정의 중요한 원천이다. 부모의 어루만짐은 아기가 사랑받고, 볼봄을 받고, 안전하다고 느끼기에 충분하다. 또한 어루만짐은 결국 아기의 성격을 형성할 수 있게 하는 유대감을 만드는 데 중요하다.

아기 울음의 종류

아기 울음의 종류

고통으로 인한 울음

이런 종류의 울음은 그 날카로움과 강도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아기가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낄 때 그리고 부모의 관심을 끌기 원할 때 발생한다. 이런 종류의 울음은 질병으로 인해 우는 것과는 다르다. 아파서 울 때는 에너지 부족으로 오히려 다소 길고 지속적으로 칭얼거리게 된다.

또한 부모는 발열, 기침 또는 코 분비물과 같은 질병으로 인해 울음을 수반할 수 있는 다른 증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배고픔으로 인한 울음

이것은 아기의 가장 일반적인 울음 중 하나이다. 그것은 대부분의 경우 아기에게 우유를 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높고 지속적인 울음이다. 이것은 음식을 요구하는 아기만의 방법이다. 우유를 주지 않으면, 아기는 호흡할 때만 잠깐 멈추고 큰 소리로 계속 울수도 있다.

영아 산통으로 인한 울음

영아 산통 때문에 우는 것은 어린 아기를 둔 부모에게 가장 초조한 경험 중 하나일 수 있다. 아기가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울음은 지속적이고 강렬할 수 밖에 없다. 부모는 또한 아기의 얼굴에서 통증과 불편함을 감지할 수 있다.

아기의 소화 체계가 여전히 모유에 적응중이기 때문에, 이러한 울음 소리는 일반적으로 수유 후에 나타난다. 부모는 영아 산통으로 인한 울음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알아야 하며 아기를 편안하게 해주려고 애써야 한다.

영아산통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기를 돌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양쪽 부모가 반드시 함께 해야 한다.

“아기가 울 때 부모가 아기를 돌보는 것은 중요하다. 아기를 돌보지 않으면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

피곤함으로 인한 울음

이것은 가장 구분하기 쉬운 종류의 울음 중 하나다. 우선, 지난 몇 시간 동안 아기가 얼마나 잤는지 확인해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 유형의 울음은 또한 하품을 동반한다. 아기가 눈을 문지를 수도 있다. 이런 종류의 울음에 직면했을 때, 부모는 아기가 잘 수 있도록 달래줘야 한다.

아기 울음의 종류

불편함이나 불만으로 인한 울음

마지막으로, 아기들은 불편할 때 울 수 있다. 이는 추워서, 기저귀가 젖어서, 가만히 있지 못해서 또는 안겨 있기 싫어서 불편해 하는 것을 포함한다. 아기들은 지루해서 또는 아직 받지 못한 무언가를 원할 때 울 수도 있다.

이런 종류의 울음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아주 쉽다. 아기의 입술이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뿌루퉁”해진다. 아기가 불편해서 울 때는 어루만져 주거나 불편한 원인을 해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아기의 울음은 생존을 위해 유용하다. 그것은 부모와 소통해야 하는 주요 도구이다. 미소 짓거나 재잘거리는 것과는 달리, 아기의 울음은 대개 그들에게 부족한 무언가에 의해 발생한다.

부모가 아기의 울음 소리를 식별하거나 절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모를 때, 이는 아기에게 좌절감과 불안감을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