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 2018년 7월 9일

젖떼기는 꼭 필요하지만 정말 까다로운 과정이다. 젖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정말 인내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모유수유 중단은 단지 아이와 쌓고 있는 친밀하고, 애정 어린 유대감이 끝난다는 의미가 아니다. 젖떼기는 음식을 먹이는 새로운 형식이고, 아이와 엄마의 관계의 새로운 국면이다.

모유에는 신생아가 필요로 하는 지방,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있다.  건강상 이점을 최대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은 아이가 태어난 첫 6 개월 동안은 최소한 모유수유를 하라고 권장한다. 우리가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할 때에, 우리는 그저 그들을 먹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또한 수분 공급을 시키고 수백 가지의 질병들로부터 그들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게다가,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 아기와의 신체 접촉은 우리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의 유대감을 강화한다.

나의 세계는 둥글다 너의 것처럼 둥글고 부드럽다. 네가 꿈을 꾸고, 싸우고, 창조할 수 있도록 너에게 줄게. 우리 집은 작고, 우리 옷도 검소하지만 나의 따뜻한 우유에는, 나의 세계를 너에게 줄게.

-비아 락테아(은하), 스페인 모유수유 단체

젖떼기는 뭘까?

모유수유를 다른 음식의 형태로 전환하는 것을 구어체로 “젖떼기”라고 알려져 있다. 젖을 떼는 것은 단순히 아기의 식단에서 모유를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는 것만이 아니다. 그 과정은 심적으로 힘이 든다.

이유를 시작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엄마가 결정하거나 아이가 모유에 흥미를 잃어서 그럴 수 있다. 가끔은 엄마의 모유 생산이 충분하지 않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들기도 한다.

상황이 어떠하든 간에, 젖떼기는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언제 그리고 어떻게 이유를 시작해야 할까?

젖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이유를 시작하는 정해진 날짜는 없다. 그러나, 어떤 전문가들은 아기의 첫 생일이 다가오기 전에 점차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종종 권장되는 한 방법은 먹이는 기간을 줄여가면서, 다른 형태의 음식들을 소개해주는 것이다. 어떤 부모들은 낮에 고체 음식을 아기에게 주면 결과가 좋아서, 밤에만 모유수유를 계속하기도 한다.

소아과 의사에게 이유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를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 다른 형태의 음식들을 점진적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젖떼기의 장점들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힘들 수 있지만, 젖떼기 는 정서상 그리고 영양상 많은 이점을 가져온다.

아기가 모유 이외의 다른 것을 먹을 수 있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아기를 맡기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엄마가 일터로 복귀하거나, 그저 휴식을 취하거나, 볼일이 있을 때 중요하다.

젖을 떼는 기간 동안, 아기는 여러 가지 다른 음식들로부터 중요한 영양소들을 얻게 될 것이다. 동시에 모유로부터 질병에 대항하는 보호를 받을 것이다.

젖떼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이유를 시작하는 데에 엄마와 아기 모두가 가능하면 적은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방법들이 많다.

  • 과정은 유연해야 한다. 하루하루 급작스럽게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이상적으로 두세 달은 충분히 아기가 모유를 끊고 이유를 하기 위해 걸릴 것이다.
  • 이 과정을 점진적으로 실행하지 않으면, 엄마의 가슴이 딱딱해지거나 통증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 다시 하고 돌아온 첫 주 또는 아기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할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이유를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모유수유를 시작하기 전에, 다른 종류의 음식을 제공하여 새로운 맛과 식감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자.
  • 아기들은 이류를 하는 동안 인내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음식을 줄 때 상냥해야 한다. 

더 이상 팔에 아이를 안고 있지 않고 끊임 없이 수유하고 있지 않아도, 유대감은 사라지지 않는다. 모든 아이와 엄마는 특별하다. 그리고 젖떼는 과정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는 엄마만이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