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휴가를 가지 않는다

· 2018년 5월 2일

엄마들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한 번도 휴가를 가지 않는다. 그들은 삶의 다른 우선순위를 가진다. 편하게 즐기고 아무것도 하지 않던 날들은 과거에 불과하다. 밤에 외출하거나 파티에 가는 것 또한 매우 드물다. 엄마가 되는 것에는 많은 책임감이 따른다.

조금씩, 당신은 여행을 한 쪽으로 제쳐두고 휴가를 떠나려는 마음을 억제한다. 한때는 정오까지 자다가 일어나는 것이 가장 신성한 일이었고, 일어나서 저녁을 해야 한다는 어떤 의무감도 없이 계속해서 영화를 보는 것 또한 그런 일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임신하기 이전의 일이다.

많은 여성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가족을 만들기 원하지만, 엄마가 되는 것은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함을 의미한다. 지금부터, 당신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없는데, 아기를 돌보느라 바쁘기 때문이다.

그렇기는 하지만, 아이를 돌보고, 위하고, 보호하고, 놀아주는 것은 삶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의미를 가져다준다.

아이들과 쉬는 사진

엄마가 맡은 일은 끝이 없지만, 그중 대부분을 엄마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감당한다. 엄마는 휴가를 가지 않는다. 왜냐면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 가족을 돌보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 엄마는 조금 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때가 되면 엄마는 이미 아이들을 위해 하는 일에 이미 익숙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심지어 아이들이 없으면 지루해할 것이다. 매일 계속 바쁘게 움직이게 된다. 

아주 드물게 할 일이 없을 때, 당신은 계속 바빠지기 위해 작은 집안일이라도 찾는다. 마치 학교에 아이들을 데리러 갈 때까지 그냥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떤 엄마는 아이들이 시야에 없으면 제대로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엄마에게 휴가는 다르다

엄마가 되었을 때, 당신이 알던 휴가는 과거의 것이 된다. 당신은 항상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고, 아이를 재우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자주 긴장하고 피곤할 것이다.

생각해 보면, 엄마는 대개 가족 사진에서 빠져있다. 그녀는 카메라 뒤에 있거나, 점심을 만들려고 나가 있다. 쉬는 날, 당신의 일과는 아마 이와 같을 것이다.

  • 주말에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을 때, 당신은 여전히 집에서 바쁘다.
  • 당신과 남편은 아침 준비를 위해 계속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
  • 외출하는 것은 지치지만, 당신은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즐긴다.
  • 학교의 학기에 맞춰서 미리 휴가를 계획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안고 요리하는 사진

그리고 당신이 마침내 놀러 갈 시간을 가졌을 때도, “왜 휴가 중에 쉬지를 못하니?”라는 말을 들을 것이다. 하지만 휴가 중에도,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 아이들이 집을 나가 학교에 가지 않으면, 당신의 날들은 더욱 길어진다.

하루 휴가를 내고 바닷가에 간다고 예를 들어 보자. 엄마들은 아이가 물 가까이 갈 때마다 잔뜩 긴장한다. 우리는 익사나, 또는 적어도, 화상에 대해 걱정한다. 사고나 아이들이 모래를 집어삼키는 것을 막으려면, 그들이 놀 때 항상 옆에 있는것이 최선이다.

아마 우리가 정말 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친척들이 방문하여 우리가 잠시 쉬거나 이야기 하는 동안 아이들을 봐줄 때이다. 그러나, 우리 중 모두가 이런 도움을 받는 것은 아니다.

엄마는 쉴 수가 있을까?

물론,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자랐을 때 휴가는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아이들은 항상 당신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당신은 항상 아이들에게 전화하여, 그들이 안전한지, 잘 먹고 있는지, 숙제는 다 했는지를 확인할 것이다. 엄마의 일은 끝이 없고, 모두가 휴가를 갔을 때도, 그녀는 열심히 일한다.

엄마가 되면 일 년 내내 쉴 시간이 없지만, 그것은 보람 있는 일이다. 당신은 잃어버린 자유 시간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미소와 진한 키스, 즐거움으로 지급을 받는다. 요컨대, 엄마가 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중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