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코피에 대처하고 예방하는 방법

· 2018년 8월 12일

아이의 코피는 종종 부모를 놀라게 한다. 특히 코피가 자주 터진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코피가 나는 것은 아이들에게 아주 정상이라는 점을 알아두자. 코피는 시간이 지나면 멈추기 때문에 보통은 의료 개입이 필요치 않다. 최소한의 정보를 위해 이 글에서는 아이의 코피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pistaxis라고도 알려진 코피는 아이들에게 아주 흔하다. 2-10세 사이의 아이들에게 주로 일어난다. 코피를 보면 부모는 분명히 걱정이 되지만, 거의 심각한 상태로 진행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코피는 의료적 치료를 요하지 않고, 가정에서 치료할 수 있다.

아이 코피의 유형

  • 내부 코피는 가장 흔한다.  코 앞쪽에서 일어나고, 안에 있는 작은 혈관이 터졌을 때 피를 흘린다.
  • 또 다른 유형은 외부 코피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 뒤쪽의 깊은 곳에서 일어난다. 이 유형에서는 피가 목구멍으로 넘아간다. 실제로 이런 코피는 아이들에게 흔하지 않다.

아이 코피에 대처하고 예방하는 방법

코피가 나는 원인

아이의 코피는 여러 가지 다른 원인으로 발생한다.

  • 가장 흔한 것은 건조한 공기이다. 건조한 기후와 높은 열기는 코 안의 점액을 민감하게 하고 건조시켜버린다. 그러면 딱지가 생겨나고, 가려우지고, 아이는 코를 긁게 된다. 그래서 피가 난다.
  • 감기는 또한 아이가 코피를 흘리는 흔한 이유이다. 감기는 코 점액을 자극하고 코가 피를 흘리게 된다.
  • 일반적으로 아이가 하루 동안에 코를 계속 풀 대 일어난다. 알레르기도 또한 코피를 일으킬 수 있다.
  • 마지막으로, 부상당하거나, 부딪치거나, 떨어졌을 때, 코에서 피가 난다. 위에서 말한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 부딪쳐서 코의 혈관이 터지고 피를 흘리게 되는 것이다.

아이 코피에 대처하는 법

아이의 코에서 피가 날 때, 어른은 보통 놀라고 걱정을 한다. 아이를 보살펴야 할 때,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심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는게 도움이 된다.

  • 출혈을 멈추기 위해서는,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코를 집어야 한다. 머리를 정상 위치나 조금 앞으로 기울어지게 잡아야 한다. 피를 멈추기 위해서는 머리를 이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흔한 잘못이 머리를 뒤로 젖히는 것이다. 이건 말이 안된다. 왜냐하면, 아이가 피에 질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기침이나 토하게 만들 수도 있다.
  • 피가 멈추면, 잠시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아이가 코를 만지거나, 손가락을 코에 집어넣거나, 코를 풀지 못하게 해야한다. 이후 며칠 동안 아이가 다치지 않게 해야한다. 코가 약해져서 다시 피를 흘리기가 쉽기 때문이다.

아이 코피에 대처하고 예방하는 방법

코피를 예방하는 방법

코피를 예방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 대부분 환경에 의해서, 혹은 부상으로 일어난다. 코피를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 코피를 예방하는 한 가지 방법은 아이의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가 코를 팔 때 다치지 않게 된다. 또, 아이가 손가락이나 물체를 코에 넣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 날씨가 안 좋으면, 집 안 공기를 습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무기나 가습기를 쓰면 된다. 어느 것이건, 기기를 잘 청소하여 먼지가 공중에 퍼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의 코피를 예방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코의 점액을 습하게 유지해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소금물 분무기나 크림을 이용할 수 있다. 코가 건조해지거나 상하지 않게 도와줄 것이다.
  • 마지막으로, 아이가 다칠 위험이 있는 스포츠를 한다면, 적절한 안전 장치를 사용하여 부상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을 권한다.

여러 가지 필요한 예방책을 강구하더라도 코피를 자연스럽게 흘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