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 배가 들어가게 하는 방법

· 2018년 5월 28일
엄마들이 걱정하는 것 중의 하나는 출산 후에 어떻게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다. 참는 것이 중요하지만 몇 가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많은 여성들이 출산 후에 어떻게 배를 원래대로 돌릴 수 있을까 하고 걱정한다. 임신으로 해서 나온 배는 아이가 나온 후에도 지속된다. 출산 후에는, 자궁이 자연적으로 커지고, 피부가 늘어나고, 피하지방이 쌓여서, 배가 부드럽고 둥글게 될 지도 모른다.

출산 후에 몸 전체가 임신 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배도 예외는 아니다. 천천히, 몸이 쌓인 지방질을 제거하고, 피하지방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며칠 만에 원래의 몸을 회복하는 엄마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은 임신으로 나온 배를 완전히 들어가게 하는 데 몇 달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을 가속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다.

우선, 모유수유를 하는 것은 출산 후 살이 빠지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출산 후 곧 모유수유를 하는 것은 자궁에 수축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자궁이 수축함에 따라 배도 들어가기 시작할 것이다.

더구나 모유수유는 칼로리를 추가로 소비하는 것이어서 임신으로 찐 살을 빼는 것을 도와준다.

출산 후 몸이 쌓인 지방질을 제거하고, 피하지방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출산 후에 배가 들어가게 하기 위한 식이요법

균형 잡힌 식단은 살을 빼는 가장 좋은 비결이다. 최선의 방법은 식이요법 전문가나 영양사에게 물어서 자신에게 가장 좋은 식단을 결정하는 일이다.

모유수유를 한다면 출산 후 2-3개월 동안 엄격한 식단을 시작하는 걸 피해야 한다. 아이에게 줄 모유를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임신 동안 쌓아둔 지방을 몸이 필요로 한다.

과일, 채소가 많은 식단은 건강한 식단이고 출산 후 배를 들어가게 하는 걸 도와줄 것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으로 해결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바란다. 아이가 옆에 있으면 에너지와 좋은 기분이 필요할 것이므로,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확실히 섭취하도록 해야한다.

출산 후에 배 관리 식단

체액저류와 부어 오른 배

여분의 액체를 몸에 지니게 되면 몸이 팽창하고 부은 느낌을 줄 수 있다. 좋은 소식은 체액저류에 맞설 수 있는 두 가지 간단한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 소금 섭취 줄이기: 소금은 몸에 지방질을 불필요하게 유지한다. 더군다나 혈압도 올릴 수가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이면 출산 후 살을 빼는데 좋을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에 좋다.
  • 물 많이 마시기:  언뜻,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에 수분이 쌓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고, 또한 적절히 수분 공급을 유지해준다.

출산 후 배를 들어가게 하기 위한 운동

위의 조언은 유용하긴 하지만, 충분한 것은 아니다. 시간은 흐르는데, 아직도 몇 킬로가 계속 붙어 있다면, 육체적 운동이 몸을 원래대로 회복해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일주일에 적어도 3시간 이상 운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출산 후 약 6주가 지나면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나온 배를 줄이려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식단을 준비해야 한다.

  • 요가와 필라테스 같은 운동이 엄마들 사이에 인기가 있다. 이런 운동은 충격이 적은 운동으로, 유연성과 적당한 호흡을 증진시켜주는 특정의 자세를 취하는 것에 기초를 두고 있다.
불룩해진-배를-원래대로!

이런 운동은 몸을 강화해주고 골반 및 복구 근육에 탄력을 가한다. 출산 후 뱃살을 빼는 게 목표라면 안성맞춤이다.

  • 걷기와 조깅: 시간을 많이 안들이고도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일주일에 3번 45분 동안 힘차게 걷거나 조깅을 할 것.  이렇게 매일 할 수 있으면 훨씬 더 빨리 진전이 될 것이다.
  • 복부 운동: 크런치와 윗몸 일으키기 같은 집중적인 운동은 복부 근육에 탄력을 준다.

출산 후 약 6주가 지나면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조금씩 배가 단단해지기 시작한다.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다고 엄마로서의 즐거움을 망치게 하지는 말자. 

아이를 가지는 일은 아름답고 자연스런 과정이고 그 모든 노력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