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만성 두드러기에 관하여

· 2018년 8월 25일
이 글에서는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글을 꼭 읽기 바란다. ‘심마진’이라고도 하는 두드러기는 보통 기껏해야 몇 시간 혹은 며칠 지속된다. 그러나 만성인 경우에는, 이 가려운 발진이 6주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만성 두드러기는 피부 표피에 영향을 주는 여러 상태를 일컫는다.  6주 정도 걸려야 사라지는 발진을 일으킨다. 일반적으로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는 알레르기 반응의 산물이다.

즉 두드러기라는 과민성 특성은 몸이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반응이다. 아이의 만성 알레르기는 가렵고 불편하다. 부모는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아이만성 두드러기는 뾰루지, 붉은 반점 혹은 부푼 자국으로 나타난다. 여기저기 나타나거나 모여서 나타나거나, 몸 전체에 퍼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팔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두드러기가 있고, 피부의 자그만 부분에만 영향을 주는 두드러기가 있다.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에 관하여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원인

이 상태는 비만세포라고 불리는 면역세포가 히스타민이라는 화학물질과 만났을 때 일어난다. 이 경우 피부 밑의 작은 혈관을 열리게 만든다. 액체가 피부에 축적되고, 여드름, 뾰루지, 부푼 자국이 생긴다.

이 반응의 정확한 원인은 꼭 집기가 어렵다.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것은 많은데,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한다.

많은 경우에, 아이에게 무엇이 만성 두드러기를 일으키는지 알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자가면역 상태
  • 곤충에 물림
  • 약 부작용
  • 음식 알레르기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증상

주요 증상은 도드라진 뾰루지, 부푼 자국이다. 색깔은 다양한데, 뾰루지의 중앙은 연한 색깔이다. 여러 개가나오기도 하고 하나씩 나오기도 한다.

발진의 위치와 모양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다. 크기도 변한다. 만성 두드러기는 가렵고, 톡톡 쏘고, 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두드러기의 유형에 따라, 부풀어 오르거나 염증이 나타난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이 부풀어 오른 것이 목구멍 안에 영향을 주어서 다음 증상을 일으킨다.

  • 피로
  • 호흡곤란
  • 초과민 반응 쇼크로 인한 의식 상실
  • 진단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신속한 신체검사로 이 상태를 진단할 수가 있다. 하지만 언급했듯이, 이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의 원인은 정확히 알기가 어렵다.

의료진이 아이의 병력이 있는지,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노출이 있었는지 여러 가지로 물어본다.

이 상태의 원인을 정확히 잡기 위해서, 의사는 아이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낱낱이 적도록 요구한다. 혈액 검사 같은 진단 검사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를 체크하는 방법은 그 부분 피부에 얼음 조각을 대어보고 발진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다른 의사들은 근육에 약간의 압박을 가해서 압력이 새로운 흔적이 형성되는지 보기도 한다.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에 관하여

아이의 만성 두드러기 치료

가벼운 두드러기의 경우에는 저절로 사라지고 치료를 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는 무엇이 그 반응을 일으켰는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해야, 항원을 가능한 한 많이 차단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심한 발진으로 통증을 느끼면, 소아과 의사는 몸이 혈액으로 히스타민을 방출 못하도록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한다. 그러면 과민성이 멈춘다.

의사의 처방없이 아이에게 약을 주지 않는다. 졸리지 않는 항히스타민제가 안 들면, 더 강한 약이 필요하다. 만성 두드러기의 어떤 경우에는, 의사가 경구 스테로이드를 처방한다. 5일에서 2주 내로 복용해야 한다.

이때 아이가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해야한다.

아이가 만성 두드러기를 보이면, 당황하지 않는다. 많은 피부 상태처럼, 로션이나 가정 상비약은 비생산적일 수가 있다.

의사에게 문의하고 아이에 대한 올바른 처방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