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들을 위한 팁 8가지

· 2018년 8월 8일

아기가 곧 태어난다면 집에는 행복, 흥분, 불안이 가득하다. 처음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처음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조언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온다. 이 새로운 역할을 떠맡는 데 있어서 첫 번째 규칙은 그 조언의 90%는 무시하라는 것이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할머니, 이웃, 엄마들의 조언은 좋은 의도일 것이다. 하지만, 그 조언들은 대부분 쓸모가 없거나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학자나 소아과 의사를 통해서, 이 케케묵은 조언들을 무시해야한다고 이미 어디선가 들었을 수도 있다.

이제 새로 엄마, 아빠가 될 것이고, 이 주제에 대해 심취하고 싶다면 받아 적을 준비를 하고, 아래의 멋진 팁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처음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들을 위한 팁 8가지

처음이면 조금은 겁이 날 수가 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정말로 잘 준비를 한다는 생각은 밤낮으로 우리를 괴롭힌다. 아래의 팁은 그냥 따르기만 하면 된다. 멋진 순간을 놓치지 않고, 시작부터 끝까지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처음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들을 위한 팁 8가지

당신은 할 수 있고, 전적으로 필요한 능력을 갖고 있다

단지 아기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무엇이 최선일까 하는 문제일 뿐이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관련 서적과 소아과의사의 도움으로 아기를 잘 보살피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 있으면 된다.

역할을 분담한다

젖병을 준비하고, 기저귀를 갈고, 아기가 울면 밤에 일어나고 등 이 모든 일은 두 사람이 할 일이다. 아기를 돌보고 보호하는 일에 매진하는 것은 엄마와 아빠함께 할 일이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신생아와의 유대감을 돈독히 해 준다.

스케줄과 일상에 익숙해진다

어떤 행동을 하려고 시도를 하다가 실패하는 일 없이 행복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중요한 것은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알맞은 순서, 행동, 습관을 정하는 것이다.

자신을 보살피고, 좀 쉰다

아마도 누구도 그런 말을 해주거나 가정하지 않겠지만, 부모가 된다는 것은 복잡한 것이다. 복잡한 만큼,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모는 그렇게 많이 좌절을 느낀다. 아기를 일주일에 한 시간 정도 할머니에게 맡기고, 시간을 내어 외출을 하고, 음료수를 마시고, 조용히 뭘 먹거나, 낮잠을 잔다.

“신생아가 처음으로 자그마한 주먹으로 아빠의손가락을 잡을 때, 아빠는 영원히 함정에 빠진다.”

– Gabriel Garcia Marquez –

아기의 날개를 보살펴주고, 날도록 돕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를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저 아이가 어떤 아이인가 알아내는 것이고, 마침내는 아이를 아이답게 놓아 주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비하여 준비를 한다.

처음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들을 위한 팁 8가지

자신에게 너무 가혹하게 하지 않는다

언젠가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데, 이는 지극히 정상이다. 중요하지 않은 일은 지나치도록 놓아 두는 것도 좋다. 집 안 정리는 늦어도 되지만, 삶은 늦어지면 안 된다. 너무 많은 요구를 하지 말고, 자신의 내부에 있는 모든 감정을 발견하도록 하자.

감사하자! 아기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자

불쾌하게 느껴지는 면들조차도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변, 콧물, 울음, 외침, 싸움 등이 부부로서의 삶에서 당연히 일어나는 일들이며, 모든 것은 축복이다.

사랑으로 가득 하도록 준비한다

몸으로 경험할 때까지는, 이해하기 어렵고, 준비하기 복잡하고, 알기도 어렵다. 그게 사랑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사랑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육아는 삶의 가장 멋있는 부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인생은 부부가 함께 힘을 합쳐서, 모든 변화를 긍정적인 방법으로 헤쳐나가는 것이다. 우리의 눈을 매료시키고 불꽃을 튀게 하는 그 존재 앞에 완전히 허물어질 것이다. 시간을 초월하는 그 모든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저 심장이 시키는 대로 차분하게 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