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가르치는 팁 7가지

· 2018년 7월 13일

오늘은 행복을 가르치는 팁을 공유한다. 엄마라면 누구나, 가장 깊은 소망이, 무엇보다도 아이가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삶이 아이들 앞에 던져주는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아는 것, 상황이 무엇이든 항상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하는 것 말이다.

그 상황을 이용하고, 역경에 맞서기 보다는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드는 것 등이 바로 엄마가 바라는 것일 것이다.

모든 엄마는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런 욕망을 넘어서, 아이가 모든 일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는 법을 배우도록 가르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관점은 긍정심리학적 기법을 실천함으로써 가능해진다.

아이의 뇌, 몸, 심장을 훈련시키는 데 이바지할 수가 있다. 그래서 아이의 주의가 자신의 장점과 주위 사람들의 장점에 집중이 되도록. 이것이 소위 말하는 긍정심리학파의 목표 중의 하나이다.

긍정심리학은, 아이가 자신은 가치가 있고, 강하고, 그래서 안전하게, 쉽게 앞으로 전진해서 계속 배울 수 있도록 느끼게 가르쳐주는 데 도움을 준다. 게다가, 그 학습 과정은 계속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이 된다.

행복을 가르친다는 것

행복을 가르치는 팁 7가지

행복을 가르치는 것은 간단한 연습을 실천에 옮겨서 우리의 긍정적인 감정에 집중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차례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긍정심리학의 전제는, 우리가 낙천주의자가 되어서 행복한 아이들을 키우는 걸 도와주게 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감정을 증진시킨다

우리의 뇌, 몸, 의식은 또한 감정에 기여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경험과 감정은 긍정적인 것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보인다.

가끔은, 나쁜 생각과 부정적인 감정을 그냥 받아들이는 게 더 쉬워 보인다. 그래서 부정적인 감정을 정말 강한 긍정적인 감정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할 때마다, 그에 상응하는 긍정적인 감정으로 균형을 맞추도록 한다.

게임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긍정심리학이 많은 혜택을 보여준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긍정 심리학 연습을 하게 되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통제하고, 받아들이고, 즐기고, 현재의 순간에 같이 하고, 기억을 해서 긍정적인 신경 회로를 강화하도록 해준다.

긍정적인 감정이 인간의 신체에 대해 미치는 영향이 그러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긍정적인 감정(기쁨, 유머 감각, 사랑, 열정 등)이 육체적, 심리적 건강, 심지어는 인지적 수준에 까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상황마다 좋은 면을 보는 법을 배우도록 도와주는 일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현재에 살고 그것을 그 과정에서 가르친다

동양 철학이 아주 널리 퍼지면서, “현재에 산다”와 “여기 지금 있다” 는 표현은 요즘 아주 자주 반복되는 말들이다.

이 표현들을 별볼일 없는 것으로 치부해서는 안되고, 오히려 그 표현들을 적용하여, 진실로 지금 현재에 집중함으로써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경험하도록 해야 한다. 아이는 그에 대해 감사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의 말을 듣고, 현재의 순간에 집중할 때, 진정으로 아이의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목욕시킬 때, 먹일 때 등도 마찬가지다.

현재에 존재하는 연습을 하기 위하여, 스스로 “내 마음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읽고 있는가? 나는 지금 무슨 음악을 듣고 있는가? 나는 지금 무슨 페이스북 채팅을 하고 있는가?” 와 같은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아이는 그런 어른의 모범을 보고, 그리고, 어른이 성공적으로 각 일을 끝내는 걸 보고,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하는 것이 주는 혜택을 배우게 된다.

행복을 가르치는 팁 7가지

비난하지 않고 듣는다

아이의 말을 적극적으로 들어야 한다. 아기가 느끼는 것을 부정하거나 최소화하거나, 혹은 그에 대해 비난하지 말고. 대신에, 아이가 이 경험을 통해서, 문제를 또 다른 관점에서 보고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게 한다.

확실히, 지금쯤은 깨달았을 것이다.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은, 부모로서의 우리에게는 재교육의 과정인 동시에, 존경스런 양육 모델을 채택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아이에게 행복을 가르치는 팁

아이가 목표를 만들고 성취하도록 도와준다

어린 나이에 아이가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면, 아이에게는 많은 만족감을 가져다 주는 경험이 된다. 이 활동은 아이가 좌절과 목표를 재설정하는 일에 대처하게 도와주고, 그래서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극복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아이가 자유롭게 놀도록 격려한다

아이가 어떤 활동에 아주 집중해 있을 때 아이를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가 그 활동을 할 때는 자유롭게 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순간에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한다는 느낌은, 아이가 충족감을 느끼고,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집중하는 법을 배우고, 상상력이 나래를 펴게 해주고, 또한 행복하게 해준다.

소속감을 키우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가족으로서 공유하는 일은 아이가, 가족과 같은, 자신보다 큰 그룹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느끼고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해서, 아이는 점점 지역사회, 도시, 세상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 소속감은, 아이가 홀로가 아니고, 주위에는 비슷한,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다.

가족으로서의 공유

가족으로서의 공유는 아이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이것은, 위에서 말한 소속감 외에도, 아이가 많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고 그들의 정서적 발달에 기여하도록 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