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미만 아이를 먹이는 13가지 방법

· 2018년 5월 27일
오늘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특히 3세 미만 아이를 먹이는 방법에 대해 다룰 것이다.

아이의 식단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사는 아이의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병을 예방한다. 이에 따라 아이를 먹이는 방법도 당연히 중요하다.

아이가 태어난 첫 해에는 모유수유 권장되며, 아이가 2세가 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다. 모유는 아기가 발달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제공한다. 아이가 생후 6개월이 되면 새로운 보조 식품을 줘도 괜찮지만, 주요 영양분 섭취는 여전히 모유로 이뤄져야 한다. 분유도 괜찮다.

아이의 식단에 대한 조언을 놓치지 않으려면, 계속 읽어보자.

3세 미만 아이를 먹이는 방법

1. 아이가 원할 때 밥을 주자

아이가 모유를 먹는다면, 아이가 원할 때마다 먹을 수 있도록 한다.

2. 아이가 설탕이 든 음료를 젖병으로 먹지 못하도록 하자

아이에게 종이팩 주스와 같이 설탕이 든 음료를 젖병으로 줘선 안 된다. 이는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3. 아이가 원치 않으면 먹도록 강요하지 말자

아이가 특정한 음식을 먹기 싫어하거나  먹고 싶지 않아 할 때 우린 종종 아이를 강요해 음식을 먹도록 한다. 아이가 스스로 무엇을 먹을지 혹은 더 먹을지 말지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4. 아이가 생후 1년이 되면 식탁 앞에 앉히자

아이가 만 1세가 되면 식탁에 앉을 수 있고 다른 가족과 함께 식사할 수 있다. 처음에는 많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금방 익숙해질 것이다.

이를 통해 식사시간엔 가족들과 융화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5. 음식을 만지며 가지고 노는 건 아이의 발달에 중요하다.

아이들이 배우는 방법의 하나다. 아이는 조금씩 실력을 키우게 된다. 하지만 아이가 실력을 키우려면 먼저 음식을 만지며 가지고 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자리가 지저분해져서 청소를 해야 하지만 아이 스스로 먹을 수 있게 해주려면 서툴러도 기회를 주어야 한다.

6. 아이가 먹는 반조리 식품 양을 제한하자

피자나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는 포화지방, 설탕, 소금을 함유하고 있다. 아이에게 가능한 건강에 좋은 음식이나 자연식을 줘야 한다.

7. 매일 아침을 먹이자

아이들은 아침을 절대 거르면 안 된다. 가능한 아침을 건강하고 다양하게 만들어주도록 하자

8. 아이가 4살이 될 때까지 견과류는 피하자

아몬드, 땅콩, 개암과 같은 견과류는 질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4살이 될 때까지 견과류는 피하고 아이가 견과류를 먹기 시작하면 항상 조심하는 게 좋다.

9. 자주 먹이자

아이들은 자주 먹어야 한다. 식사시간 사이에 가볍게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간식을 줘야 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다른 과자나 음료와 같이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10. 신체 활동

건강한 식단과 마찬가지로 신체 활동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가 태어난 첫해부터 3살이 되기까지 신체 활동은 하나의 게임과 같다. 

아이들이 놀고 즐기도록 해주자. 아이들이 놀 때 함께해서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해보자.

11. 쇼핑을 갈 때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보자

아이가 2살이 되면 쇼핑을 “도울” 수 있게 된다. 야채를 씻거나 오렌지를 짤 때, 샌드위치를 만들 때나 음식을 보관할 때와 같이 주방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아이들이 돕게 해주자.

12. 음식으로 상을 주거나 벌을 주지 말자

아이들이 잘했다고 달거나 맛있는 음식을 주지 않는다. 또한 음식을 규정해서 혼내지 않도록 한다. 아이가 잘했다면 칭찬해주고 다정하게 도움을 요청하자. 항상 “부탁해”와 “고마워”를 습관화하자.

아이들은 스펀지와 같고 어른들을 관찰해 행동을 배운다. 항상 기억해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13.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자

건강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들이는 건 중요하다. 어린 시절에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확립하게 된다.

아이를 먹이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봤다. 실천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걸 지켜보도록 하자. 한 번 습관을 들이게 되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